-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22/03/07 16:09:02
Name   집에 가는 제로스
File #1   1646634371_(1).jpg (40.4 KB), Download : 55
File #2   1646634371.jpg (120.3 KB), Download : 53
Subject   이재명 캠프조직 김만배 녹취록 여론조작 지시 내부고발




대장동 사건이 언론보도를 타고 문제된 이후,
이재명이 대장동 사건 관련 기자회견을 한 다음날인
2021. 9. 15. 김만배가 신학림 전 언론노조위원장
(민주당 비례대표 출마 경험자, 현 뉴스타파 전문위원)과
전화하면서 만들었다는 사후녹취록을
뉴스타파가 해당 통화자가 자기 소속 위원이라는 점은 숨기고 제3자인척 공개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와 관련해 위 기사가 업로드된 직후 자정경 이에 대해
이재명 본인 트위터에 언급하기도 했죠.

그리고 MLB파크에 해당 기사를 언급한 글이 최다추천을 받아 좌담에 걸렸다가
자신은 해당 글을 추천한적 없는데 추천인이 되었다는 증언이 다수 나오고
해당 추천이 해킹을 이용한 조작 추천이라는 것이 엠팍관리자 오피셜로 밝혀졌습니다.

수법은 해당 글이 아니라 다른 글을 조회하면 코드를 넣어서 문제의 해당글을
추천하도록 하는 해킹수법이 쓰였다고 합니다. 문제의 해킹코드가 심어진
다른글을 올린 사람을 업무방해혐의로 고소한다고 하며,
해당 글 외에 다른 해킹 글이 있었을 수도 있는데
(문제의 해킹글도 조회하지 않았는데 추천인이 된 사람이 있다는 진술있음)
다른 해킹글은 삭제되었는지 현재 확보된 해킹글은 하나라고 합니다.

https://pgr21.com/election/5738

이외 드루킹과 같이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한 추천이 의심되는
네이버 추천조작 의혹도 있었습니다. 남녀성비 50:50에 20, 30, 40대 비율을 27/27/27로
맞춘 네이버 기사였죠.
https://www.fmkorea.com/best/4405092345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046224?sid=154

현재는 캡쳐이후 일부 변동이 있습니다.

이러한 일련의 여론조작 시도의혹이 광범위하게 일어나는 중,
dc에 이러한 시도는 이재명캠프 더 밝은 미래 위원회 산하 비밀방 조직에서
내려온 조작지시에 의한 것이라는 내부고발이 있었습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ewconservativeparty&no=2608012

위 내부고발에 따르면

이 비밀 여론조작팀은 '시민캠프 언론의병팀'이라 하며

참여의사를 밝히면 간단한 면접을 통해 들어올 수 있는 ​일반방​과
​본명,전화번호,집 주소를​ 밝혀야 들어올 수 있는 ​비밀방​으로 구성, n번방같은 형태로 운영되며
일반방의 총인원은 22000명, 비밀방 정원은 방당 200명으로 정원이 차면 다음번수로
방이 분리된다고 합니다.

비밀방에서는 신입 조작자들을 위한 ​비밀 SNS교육을​ 진행하고 있고
해당 파일 또한 녹화되어 확보하고 있다고 합니다.

각 방에는 관리자가 상주하며 여론조작을 지시하고 있으며 고발자는
처음에는 몇번방에 속해있다고 밝혔다가 노출을 피해 가렸습니다.

그리고 이번 김만배 사후녹취록 기사를 전방위로 퍼뜨리라는 지령을
"선대위 온라인소통단 플랫폼총괄팀장​"이 지시하였다고 폭로하였습니다.
(원 고발문엔 실명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위 내부고발의 마지막 부분 내용은 이렇습니다.

"비록 제 신상정보가 이재명 캠프 측에 붙잡혀있어 제 신변이 위험해질지도 모르지만, 저는 더 이상 조작이 만연한 정권의 부역자로 살고 싶지 않습니다. 누군가의 손에 죽더라도, 끝까지 양심을 지키며 죽을 것입니다.

​널리 퍼뜨려주십시오.​

아 그리고,
저는 절대 자살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확인된 MLB파크 해킹 추천조작,
매우 강력한 심증이 드는 네이버 추천조작정황 (기사 업로드 시간, 추천수, 사용자 비율)
텔레그램 대화방 캡쳐와 구체적 지시 내용이 포함된 고발이어서
이후 사태의 진행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4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8441 역사고대 전투와 전쟁 이야기 - (6) 최종병기 활 기쁨평안 18/10/30 6842 12
    5411 꿀팁/강좌[사진]주제 부각하기. 15 사슴도치 17/04/10 6842 5
    2754 방송/연예슈가맨 망상 10 헬리제의우울 16/05/06 6842 0
    10121 스포츠가을이횽이 그리핀 신임 대표로 돌아옵니다. 4 Groot 19/12/27 6841 0
    7255 도서/문학다른이들이 모두 미사에 갔을 때 8 뒷장 18/03/19 6841 15
    14138 음악[팝송] 빌보드 선정 21세기 최고 히트곡 TOP20(남성) 김치찌개 23/09/10 6840 6
    10306 사회봉준호 감독 통역을 맡은 최성재(Sharon Choi)씨를 보면서 한 영어 '능통자'에 대한 생각 31 이그나티우스 20/02/19 6840 19
    13187 방송/연예유튜브 밥 친구로 뭐 보세요? (추천) 28 누룽지 22/09/28 6839 0
    1843 경제현대기아차가 현대캐피탈의 GE지분의 대략 절반을 인수했습니다. 2 Beer Inside 15/12/22 6839 0
    10259 일상/생각40대 이후의 삶에 대해. 15 nothing 20/02/03 6838 2
    3400 과학/기술도핑테스트와 질량분석기 5 모모스 16/07/30 6838 9
    12004 게임휴먼카인드 리뷰 6 저퀴 21/08/22 6837 7
    11236 역사전원 착검! 군용 격투술 9 트린 20/12/16 6837 2
    6625 역사아우슈비츠로부터의 편지 11 droysen 17/11/20 6837 16
    12886 일상/생각필름 라이크(film-like) 에 대한 잡생각 26 *alchemist* 22/06/03 6836 5
    11539 도서/문학유원경몽 遊園驚夢 (화원을 거닐고, 꿈에서 깨다) 下 2 celestine 21/04/01 6835 7
    4038 게임[불판] 롤드컵 결승 SKT vs SSG 87 Toby 16/10/30 6835 0
    4714 음악전람회(김동률, 서동욱)의 '유서' 12 진준 17/01/28 6834 3
    9476 일상/생각스무살한테 인생 그렇게 살지 말라 욕 먹은 썰. 26 tannenbaum 19/07/27 6834 25
    13119 사회한국 인구구조의 아이러니 20 카르스 22/09/01 6833 51
    12614 정치푸틴은 어쩌다 '푸틀러'가 되었나 12 귀여운무민 22/03/12 6833 1
    10216 오프모임1/24 부산(?) 34 해유 20/01/23 6833 5
    6197 의료/건강술, 얼마나 마셔야 적당한가? 56 빈둥빈둥 17/08/30 6833 9
    1840 정치안철수, 시민, 쌍용차. 9 nickyo 15/12/22 6833 2
    12218 사회검단신도시 왕릉 아파트 추가(개발공고) 24 Picard 21/10/29 6832 0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