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24/09/01 18:00:59
Name   후니112
Subject   오늘의 저녁 메뉴는
오늘은 막걸리를 먹어야겠습니다!

날도 나름 시원해졌고 막걸리 안주는 도토리묵무침으루!

도토리 묵 무침 레시피는 아래에 남겨놓을게요~



도토리 묵 무침 재료

기본 재료

도토리 묵: 1모 (약 350g)

오이: 1/2개

당근: 1/3개

양파: 1/4개

김치: 반컵

쑥갓: 반줌

통깨: 약간

양념 재료

간장: 3큰술

고추가루: 1큰술

설탕: 1큰술

참기름: 2큰술

매실액: 1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선택 사항)



조리 방법

1단계: 재료 손질

도토리 묵은 2등분한 후, 1cm 두께로 썰어줍니다.

오이는 길게 어슷썰고, 당근은 가늘게 채썰어줍니다.

양파는 채썰고, 김치는 잘게 썰어줍니다.

쑥갓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합니다.

2단계: 양념장 만들기

큰 볼에 간장, 고추가루, 설탕, 참기름, 매실액, 다진 마늘을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3단계: 재료 혼합

손질한 도토리 묵, 오이, 당근, 양파, 김치를 양념장에 넣고 잘 버무립니다.

마지막으로 쑥갓과 통깨를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4단계: 플레이팅

완성된 도토리 묵 무침을 접시에 담고, 통깨를 추가로 뿌려서 장식합니다.





묵의 식감을 살리기 위해 너무 세게 버무리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매운 맛을 원하시면 고추가루의 양을 조절하거나 청양고추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 레시피 출처 : 인터넷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4855 일상/생각읽으면 기분 좋아지는 이야기 두번째 후니112 24/08/20 2361 0
    15719 문화/예술영어 공부 팟캐스트 추천: Korean. American. 2 열한시육분 25/09/13 2361 8
    14972 게임[LOL] 10월 11일 금요일의 일정 발그레 아이네꼬 24/10/10 2362 0
    15620 사회동남아시아, 장애인 이동권, 그리고 한국 5 카르스 25/07/16 2363 13
    14887 일상/생각오늘의 저녁 메뉴는 후니112 24/09/01 2364 0
    15525 일상/생각와이프는 언제나 귀엽습니다. 7 큐리스 25/06/17 2364 3
    15257 음악[팝송] 제가 생각하는 2024 최고의 앨범 Best 15 2 김치찌개 25/02/09 2365 2
    14960 게임[LOL] 10월 5일 토요일 오늘의 일정 3 발그레 아이네꼬 24/10/05 2368 0
    15243 스포츠[MLB] 김하성 2년 29M 탬파베이행 김치찌개 25/01/31 2368 2
    15082 게임2024년 개인적인 게임 로그 3 에메트셀크 24/12/01 2370 1
    15099 정치마땅히 감사해야 할 사람을 올바로 구분하는 정신 2 명동의밤 24/12/06 2371 16
    15401 일상/생각아이는 부모를 어른으로 만듭니다. 3 큐리스 25/04/23 2371 10
    15494 도서/문학(마감) 그림책 나눔합니다 27 왕킹냥 25/06/04 2373 18
    15552 일상/생각결국은 그냥 반품했다. 4 방사능홍차 25/06/26 2376 7
    14989 게임[LOL]10월 18일 금요일 오늘의 일정 4 발그레 아이네꼬 24/10/18 2377 1
    15425 정치내각제와 대법원 4 당근매니아 25/05/04 2377 13
    15624 여행상하이를 다녀오면서 17 셀레네 25/07/17 2378 12
    14881 일상/생각창귀 노래 너무좋아서 듣다가 4 후니112 24/08/30 2382 1
    15751 오프모임2025.10.04 - 잠실 42 Groot 25/09/29 2382 1
    15677 일상/생각소원 성취. 차를 바꾸다. 34 쉬군 25/08/20 2383 36
    15678 일상/생각염화미소와 알잘딱깔센의 시대 7 루루얍 25/08/21 2386 15
    15326 일상/생각평범한 남편의 투정^^ 큐리스 25/03/20 2389 3
    15519 문화/예술스마트폰과 불안 세대와 K-컬처의 승리 6 바쿠 25/06/13 2389 5
    15544 문화/예술『미지의 서울』 - 양심은 어떻게 일어서는가? 5 meson 25/06/23 2390 8
    15438 일상/생각난 동물원에 있는 것인가? 4 큐리스 25/05/14 2391 2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