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by
님의
댓글
을
신고
하시겠습니까?
홍차넷
홍차넷
사이트 네비게이션
Home
추천
뉴스
티타임
타임라인
유머
질문
AMA
사진
관심사 게시판
▼
맛집
LOL
주식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국내야구
축구
보드게임
오락후기
홍차운영방
오락실
홍챠피디아
건의
공지
가입인사
맛집
LOL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국내야구
축구
주식
보드게임
오락후기
홍차운영방
댓글알림
로그인
아이디·비번 찾기
회원가입
Google로 로그인
T
티타임
-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전체
기타
일상/생각
꿀팁/강좌
방송/연예
도서/문학
영화
의료/건강
문화/예술
경제
생활체육
과학/기술
철학/종교
정치
요리/음식
역사
여행
육아/가정
IT/컴퓨터
음악
창작
게임
스포츠
사회
오프모임
Date
16/09/26 00:48:40
수정됨
Name
성의준
Subject
이혼에 대해 물었다. 그리고 답했다.
수정
삭제
https://m2.sm.or.kr/free/3775
작성자가 본문을 삭제한 글입니다.
4
이 게시판에 등록된
성의준
님의 최근 게시물
16-12-06
이것은 실화다.
[8]
16-11-11
초행길은 무서웡
[9]
16-10-10
신작 미드 영업글
[6]
16-10-03
엄마와 나의 연결고리
[6]
16-09-26
이혼에 대해 물었다. 그리고 답했다.
[6]
16-08-23
온수가 나오는구만, 수고했네
[5]
16-06-17
DR-S5
[7]
16-06-14
MDR-E888
[54]
16-04-16
무모(無毛)한 도전
[9]
16-04-09
집 없는 컴퓨터
[9]
Obsobs
16/09/26 00:58
수정
삭제
주소복사
이혼을 망설이는 이유가 여러가지 있겠지만 변화를 두려워하는 마음이 제일 큰거 같아요. 일종의 심리적인 관성인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어른아이
16/09/26 01:43
수정
삭제
주소복사
저도 비슷하게 생각하는데요, 이혼 안 하고 참고 살거나 싸우며 사는 게 (어느 정도 큰) 아이들에게는 더 큰 상처인 것 같아요
결혼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나 부모 한명을 향한 안쓰러움 때문에 부양 의무감 또는 심리적 구속이 생기기 쉬운 것 같구요
(어느 정도 큰) 아이들 때문에 이혼 못 한다는 것은 부모의 이혼 후 삶에 대한 두려움을 포장하는 방법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Ben사랑
16/09/26 01:44
수정
삭제
주소복사
선택의 기준은 나와 내 가족의 "행복"에 두어야죠.
삼성갤육
16/09/26 14:01
수정
삭제
주소복사
"막말로 부모가 자식 위한다고 이혼 안하고 맨날 치고받고 싸우는 게 좋은 것 같지? 아니야, 아이들 입장에선 그게 더 스트레스고 그냥 서로 갈라서는게 애들 입장에선 좋아."
추천할 수 있다면 이 부분을 100번 추천하고 싶네요.
팅핑랩썬브클
16/09/26 19:23
수정
삭제
주소복사
와 글 잘쓰시네요
수내동정대만
16/10/26 10:19
수정
삭제
주소복사
좀 다른 이야기지만
이혼에 대한 인식이 헐거워지고나서야
결혼에 대한 인식이 바뀌어가는 듯합니다.
결혼에 대한 깊은 성찰과 사려가 보편화된 사회가
이혼에 대해 좀더 현실성 있는 접근이 가능하지 않을까, 뭐 이런 시덥잖은 생각을 해 봅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목록
수정
삭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5371
영화
CGV 1 Day Free Pass - 1
6
원
17/04/04
5914
0
11779
정치
외신기사 소개 - 포퓰리즘 정치인이 일본에서 등장하기 힘든 이유
6
플레드
21/06/13
5913
12
8220
게임
[하스스톤] 9월 2주차 난투 부활사제덱
9
CIMPLE
18/09/13
5913
0
5603
음악
불심으로 대동단결! 김길수 아닌 불꽃심장
4
천도령
17/05/10
5913
0
3887
기타
모태솔로
11
알료사
16/10/12
5913
6
9502
일상/생각
외삼촌이 되었다는 것...
5
하얀달걀
19/08/02
5913
9
15105
정치
[불판] 12/7 (토) 대통령 불법 계엄 (3)
145
swear
24/12/07
5912
0
12356
기타
12월의 책- 온라인 줌 번개 - 일요일 세 시 -종료
1
풀잎
21/12/17
5912
1
11791
게임
올해 E3의 기대작들
2
저퀴
21/06/17
5912
2
9752
일상/생각
축제가 필요해
2
Jace.WoM
19/10/02
5912
13
8032
영화
밤은짧아걸어아가씨야 감상
4
제로스
18/08/10
5912
2
7973
음악
혼자 먹는 참돔초밥
4
바나나코우
18/07/30
5912
4
8472
오프모임
마감합니다
39
라떼
18/11/06
5912
6
6800
영화
이번 주 CGV 흥행 순위
AI
홍차봇
17/12/21
5912
0
713
정치
[펌글] 우리는 왜 비윤리적이 되는가
5
ooacrazy
15/08/03
5912
0
10193
기타
수서고속철, 설연휴 역귀성 승차권 최대 40% 할인
1
다군
20/01/17
5911
1
9139
일상/생각
우리의 현주소. 언론의 현주소
24
The xian
19/04/30
5911
5
1831
일상/생각
여행후기 복잡한...
8
까페레인
15/12/21
5911
6
11206
일상/생각
푸념..
2
당나귀
20/12/09
5910
1
9278
스포츠
[MLB] 류현진 이달의 NL 투수
1
김치찌개
19/06/04
5910
0
7249
정치
현실, 이미지, 그리고 재생산
27
기아트윈스
18/03/18
5910
6
6884
기타
신발 모으기.jpg
8
김치찌개
18/01/03
5910
1
5416
문화/예술
스윗소로우 이야기
11
우롱버블티
17/04/11
5910
5
4364
일상/생각
저희 강아지는 유기견이었습니다
17
우웩
16/12/12
5910
29
3775
일상/생각
이혼에 대해 물었다. 그리고 답했다.
6
성의준
16/09/26
5910
4
목록
이전
1
277
278
279
280
281
282
다음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글쓴이
제목
내용
회원번호
댓글
검색
+1 TP
새로운 업적을 얻었습니다
첫 성공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