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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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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18/02/23 17:08:32
수정됨
Name
알료사
Subject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수정
삭제
https://m2.sm.or.kr/free/7150
작성자가 본문을 삭제한 글입니다.
5
박민규식의 사랑과 사람에 대한 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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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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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23 17:36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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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박민규 소설 중에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에요. 인간에 대한 깊은 탐구며 마지막 디렉터즈 컷의 반전은 정말..... 영화화가 계속 진행되나 보네요. 어떤 결과물이 나올 지 모르겠지만 극장에서 빨리 보고 싶습니다.
Vinnydaddy
18/02/23 17:50
수정
삭제
주소복사
아... 정말 이 작품을 읽었을 때 오던 뭐라 하기 힘든 먹먹함이 아직도 깊이 인상에 남아 있습니다.
문학소녀
18/02/24 03:1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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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오마나 박민규 소설은 언제는 닥치는대로 읽다가 언젠가부터 딱 끊고 안 보게 되었는데 알료샤님 글이랑 다른 분들 리플을 보니 엄청 매력적으로 느껴지네요! 다시! ㅎㅎ 조만간 읽어보겠습니다
달콤한밀크티
18/02/24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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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그런가요 전 책 아주 쉽게 선뜻 잘 나눠봤는데ㅋㅋㅋ
아큐
18/03/12 03:13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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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제 인생 소설입니다 ㅎ 제가 가장 우울하던 시절에 접했었는대, 작중인물들이 술마시는 장면이면 같이 이야기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 hope집 같은 자잘한 부분들도 감성적으로 다가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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