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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63 경제시애틀의 최저임금 인상과 고용감소에 대한 논의 6 사악군 17/06/30 5724 0
15785 여행시안(장안) 혼여 후기 10 온푸 25/10/17 2039 10
10096 창작시시하고 심각한 이야기 10 작고 둥근 좋은 날 19/12/20 7003 17
312 기타시스템과 부패(corruption) 9 기아트윈스 15/06/11 9007 0
16174 일상/생각시선유감 4 골든햄스 26/04/30 827 16
12467 일상/생각시사in을 구독하기로 했습니다 21 매뉴물있뉴 22/01/26 5725 4
2816 일상/생각시빌워 흥행을 보며 느끼는 이중잣대 23 김보노 16/05/15 5081 0
2700 영화시빌워 감상 후기 (스포 있을 수도 있음) 14 리틀미 16/04/27 5261 0
2797 영화시빌 워? ㅅㅂ 워...(스포일러 주의) 11 구밀복검 16/05/13 6019 1
2694 역사시빌 워 - 미국 남북전쟁 (끝) 16 눈시 16/04/27 6528 9
2687 역사시빌 워 - 미국 남북전쟁 (2) 10 눈시 16/04/26 6969 7
2684 역사시빌 워 - 미국 남북전쟁 (1) 16 눈시 16/04/24 8661 6
6489 도서/문학시베리아 평원 위, 새까맣게 타버린 계란같은 소설집. 2 틸트 17/10/30 4549 5
15190 댓글잠금 정치시민의 책임은 어디까지일까 52 Daniel Plainview 25/01/06 4976 24
5597 일상/생각시민의 눈 지킴이 잠시 다녀왔습니다. 1 No.42 17/05/09 4546 5
9917 역사시몬 볼리바르의 절망 6 치리아 19/10/29 5923 12
6983 IT/컴퓨터시리와 아리아의 동거 12 Toby 18/01/22 8209 0
355 기타시를 써봤습니다. 2 드레이크 15/06/18 7465 0
11395 문화/예술시로바코 극장판 리뷰 4 이그나티우스 21/02/04 6190 5
3856 의료/건강시력의 정의(definition) 9 April_fool 16/10/09 14746 3
11073 일상/생각시래기 순대국을 먹고 왔습니다. 15 nothing 20/10/18 5610 11
10526 스포츠시대의 변화를 느끼다 9 안경쓴녀석 20/04/24 5954 2
9342 일상/생각시대가 많이 흘렀다고 느끼는 때가 언제신가요? 20 왼쪽을빌려줘 19/06/24 7001 0
213 기타시나리오를 구합니다.... 15 표절작곡가 15/06/05 9412 0
3085 일상/생각시궁창 2 나나 16/06/21 422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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