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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4 IT/컴퓨터아름다움이 적을 이기느니라 4 신문안사요 16/10/15 5760 0
5876 기타[스포] 리얼한 리얼 후기 17 신문안사요 17/07/02 6278 6
8170 일상/생각Z4 사고 3개월 4천키로 타고난 뒤 후기 10 신문안사요 18/09/05 6192 8
8171 기타장하성 "모두가 강남 살 이유 없다…저도 거기 살기에 드리는 말씀" 19 신문안사요 18/09/05 8380 0
9346 경제첫글입니다:근로시간 단축을 위한 규제, 실효성을 위한 조치가 필요해-한국노동연구원의 자료 7 신어의원리 19/06/26 5522 1
7923 정치노회찬 의원을 추모하며 2 실 성 18/07/23 4633 13
13702 일상/생각한국은 AI를 적극도입해야 하지 않을까요? 16 실베고정닉 23/04/02 502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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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61 창작계절은 돌고 돌며 아이코스도 돌고 돌아. 3 심해냉장고 20/11/22 5892 7
11365 게임랑그릿사와 20세기 SRPG적 인생 12 심해냉장고 21/01/23 6057 27
14402 요리/음식수상한 가게들. 7 심해냉장고 24/01/17 3905 19
12534 일상/생각노래가 끝나고 2 심해냉장고 22/02/21 5846 17
13781 도서/문학과격한 영리함, 「그랜드 피날레」 - 아베 가즈시게 6 심해냉장고 23/04/24 4427 17
13893 일상/생각빨간 생선과의 재회 13 심해냉장고 23/05/21 4512 21
13913 창작인터넷을 강타한 이상한 피자집에 대한 상상 7 심해냉장고 23/05/26 5777 17
14164 일상/생각나의 은전, 한 장. 6 심해냉장고 23/09/30 4451 22
14351 역사루돌프 사슴 코는 매우 반짝이는 코 11 심해냉장고 23/12/20 4348 11
14993 도서/문학뭐야, 소설이란 이렇게 자유롭고 좋은 거였나 14 심해냉장고 24/10/20 4113 39
15009 일상/생각비 내리는 진창을 믿음으로 인내하며 걷는 자. 8 심해냉장고 24/10/30 2965 20
15201 도서/문학'압도감'으로 정렬해본 만화 300선 25 심해냉장고 25/01/11 4786 10
15571 문화/예술지구는 호텔이군요 : 아포칼립스 호텔 16 심해냉장고 25/07/02 2551 8
9142 일상/생각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14 싸펑피펑 19/04/30 7718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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