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더 셀.
: R.E.M의 losing my religion 뮤비로 유명해진 타셈 싱감독의 영화입니다. 연쇄살인범의 무의식을 표현한 특유의 영상미가 압도적입니다. 타인의 무의식에 들어간다는 점에서 놀란 감독의 인셉션에 영향을 주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니퍼 로페즈의 리즈시절 미모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2. 프롬 헬
: 영국의 전설적인 살인마 잭 리퍼를 소재로 한 영화입니다. 원작은 앨런 무어의 동명의 그래픽노블입니다. 영화는 원작의 반의 반도 못따라가지만, 원작의 볼륨의 워...더 보기
저도 묻어가는 추천해보면...
1. 더 셀.
: R.E.M의 losing my religion 뮤비로 유명해진 타셈 싱감독의 영화입니다. 연쇄살인범의 무의식을 표현한 특유의 영상미가 압도적입니다. 타인의 무의식에 들어간다는 점에서 놀란 감독의 인셉션에 영향을 주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니퍼 로페즈의 리즈시절 미모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2. 프롬 헬
: 영국의 전설적인 살인마 잭 리퍼를 소재로 한 영화입니다. 원작은 앨런 무어의 동명의 그래픽노블입니다. 영화는 원작의 반의 반도 못따라가지만, 원작의 볼륨의 워낙 방대하니 어쩔 수 없지 않나 싶고, 대신 자니 뎁과 헤더 그레이엄의 리즈시절 미모를 감상할 수 있다는 걸로 아쉬움을 달래봅니다. 반지의 제왕의 빌보, 이안 홈의 연기도 좋고, 자니 뎁의 연기도 괜찮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자니 뎁의 퇴폐미는 이 영화에서 정점을 찍었다고 봅니다.
3. 악마의 씨
: 로만 폴란스키의 공포영화입니다. 로즈메리의 아기라는 제목으로 아이라 레빈의 원작소설이 있지만, 영화가 원작을 뛰어넘었다는 평을 받습니다. 특수효과에 의존하지 않고 스토리텔링과 분위기, 배우의 연기만으로 공포감을 조성하기 떄문에 1968년 작이긴 하지만 지금 봐도 세련된 느낌을 받습니다. 미아 패로의 리즈시절 미모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