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m의 contemporary는 늘 이런식으로 밖에 진보하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고, 저 급식체를 유행시킨 BJ 방을 한 번이라도 들어가보거나 들어봤다면 그 급식체라는걸 쉽게 사용할 수 있는건지...
단지 세대간의 격차를 줄이고 세대간 대화의 소스로 가까워지기 위한 방안이라면 이런 선택을 어느정도 이해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 전도사로서 청소년 시기의 친구들과의 소통을 하다보니 느끼는 것은 아이들은 생각보다 성숙한 것 ...더 보기
흔히 말하는 찬양인도(?) 포지션으로 10년 사역한 사람인데요, 잘 모르겠습니다...ㅎㅎ
ccm의 contemporary는 늘 이런식으로 밖에 진보하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고, 저 급식체를 유행시킨 BJ 방을 한 번이라도 들어가보거나 들어봤다면 그 급식체라는걸 쉽게 사용할 수 있는건지...
단지 세대간의 격차를 줄이고 세대간 대화의 소스로 가까워지기 위한 방안이라면 이런 선택을 어느정도 이해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 전도사로서 청소년 시기의 친구들과의 소통을 하다보니 느끼는 것은 아이들은 생각보다 성숙한 것 같습니다. 해서 아이들과의 소통이 좀 더 진지한 것이 저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 좋은 반응도 있지만 그저 염려의 지점도 있는 지나가던 한 꼰대의 단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