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지하철에 나오던 지하철 영화제 영상 흥미로워서 찾아봤다. 사탄샵이란 곳에서 지하철 안하무인들 모아서 피규어 만들었나봐 마지막 클로즈업은 좀 불편하다만 진짜 전부 다 너무 일상 그대로라 싫다. pic.twitter.com/RtUI39J8kP— 이양거양이(프사본인) (@EeeSssUuuNnn) 2018년 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