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by
님의
댓글
을
신고
하시겠습니까?
홍차넷
홍차넷
사이트 네비게이션
Home
추천
뉴스
티타임
타임라인
유머
질문
AMA
사진
관심사 게시판
▼
맛집
LOL
주식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국내야구
축구
보드게임
오락후기
홍차운영방
오락실
홍챠피디아
건의
공지
가입인사
맛집
LOL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국내야구
축구
주식
보드게임
오락후기
홍차운영방
댓글알림
로그인
아이디·비번 찾기
회원가입
Google로 로그인
T
유머
- 유머가 아닌 펌글, 영상 등 가볍게 볼 수 있는 글들도 게시가 가능합니다.
- 여러 회원들이 함께 사용하기 위해 각 회원당 하루 5개로 횟수제한이 있습니다.
- 특정인 비방성 자료는 삼가주십시오.
Date
18/12/27 15:18:25
Name
swear
Subject
[스압주의] 여자친구 아버지와 첫 술자리를 해보았다
수정
삭제
https://m2.sm.or.kr/fun/35810
딸가진 아빠는...ㅎㅎ
0
이 게시판에 등록된
swear
님의 최근 게시물
26-06-21
주식으로 부모님 차랑 폰 바꿔드림
[0]
26-06-21
친구 잘못 사귀어서 아빠한테 미안해..
[2]
26-06-21
중2 딸을 둔 아빠
[8]
26-06-20
생리대는 오줌을 흡수할 수 없다
[9]
26-06-20
말해도 잘 모를거에요..
[8]
26-06-18
오늘 부부싸움 예정
[4]
26-06-18
신입 여직원이 사온 키보드
[10]
26-06-17
요즘 애들은 모르는 죽음의 버튼
[5]
26-06-17
한 연극 배우의 출연료
[1]
26-06-17
공무원으로 근무한 후 나의 외모 변천사
[6]
SCV
18/12/27 15:46
수정
삭제
주소복사
장의사: 그래서... 어디에 샷건을 맞았다고요?
의사: 안맞은 부위 말하는게 더 빠를거요
2
낙화
18/12/27 16:12
수정
삭제
주소복사
다 반말을 하시네요 흠흠
먹이
18/12/27 16:13
수정
삭제
주소복사
반대로 shotgun marriage라면...?
월화수목김사왈아
18/12/27 18:58
수정
삭제
주소복사
욕 안나오는게 다행이지 않나 그런 생각도 듭니다.
tannenbaum
18/12/27 18:59
수정
삭제
주소복사
딸바보인건 좋은데 지딸과 사귀는게 무슨 감읍해야 할 일도 아니고 죄진것도 아니죠.
둘이 좋아 사귀든 여행을 하던 섹스를 하던 딸 아버지 허락이나 이해를 구할일은 아니죠.
여기까진 대외용 멘트고요
이리 말하는 저도 조카애 임신시키놈, 현 조카사위 처음 몬날 샷건 날리려고 했음.
3
사랑은모래성
18/12/27 23:22
수정
삭제
주소복사
모... 몰았다구요? ㄷㄷ
tannenbaum
18/12/28 04:42
수정
삭제
주소복사
본날 본날요... ㅋ
오리꽥
18/12/28 13:33
수정
삭제
주소복사
목록
수정
삭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44879
[스압주의] 롤해설 말아먹은 강민의 강소리 열전
swear
20/05/10
5440
0
50190
[스압주의] 배달갑질 학원 녹취 텍스트
27
swear
21/02/03
5779
1
45508
[스압주의] 버스정류장 옆 가판대 사장님께 아기토끼를 맡긴 어미토끼
5
swear
20/06/08
5338
0
44932
[스압주의] 사고로 전신마비가 된 강아지 금돌이의 기적
1
swear
20/05/12
5514
5
69114
[스압주의] 샤인머스캣을 키운 드루이드
4
swear
25/07/14
2721
6
58353
[스압주의] 세상은 이런일이 나왔던 쓰레기집 근황
6
swear
22/07/14
4751
0
62927
[스압주의] 스터디 구하려고 옾카 팠는데 초딩 들어옴
4
swear
23/06/27
4887
0
61530
[스압주의] 시골에 사는 유튜버가 길가에서 주운 수상한 가방의 정체
3
swear
23/03/15
5384
0
57863
[스압주의] 심장을 잃고도 울지 않는 11살 피아노 영재 용준이
9
swear
22/06/06
5355
1
62576
[스압주의] 어린시절 누구나 먹어본적이 있거나 아는 것들
6
swear
23/05/30
5600
1
55058
[스압주의] 엄마를 싫어하는 딸때문에 사연 신청한 시어머니
5
swear
21/11/24
5025
0
35810
[스압주의] 여자친구 아버지와 첫 술자리를 해보았다
8
swear
18/12/27
5462
0
61163
[스압주의] 우리가 아이를 낳지 않는 이유
7
swear
23/02/16
5355
1
43588
[스압주의] 유일한 가족 형과 화해하고 싶어요
3
swear
20/03/06
4414
0
54370
[스압주의]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말하는 최악의 오토바이 사고
25
swear
21/10/13
5645
0
46362
[스압주의] 인간극장 유리공주 원경이
3
swear
20/07/20
5390
1
62249
[스압주의] 일본 어린이의 인생을 바꿔놓은 한국 경찰관
6
swear
23/05/04
5394
1
49982
[스압주의] 임신도 하지 않았는데 매일 산통을 겪는 여인
2
swear
21/01/22
5331
0
62066
[스압주의] 자취 20년차 아나운서의 일상
4
swear
23/04/22
4652
0
45855
[스압주의] 절단된 팔다리로 수영하는 남자
swear
20/06/26
5517
2
58325
[스압주의] 졸음쉼터에 버려진 강아지
4
swear
22/07/12
4833
1
61285
[스압주의] 종로에서 유명인사였던 'ㄱ 할머니'에 대한 숨겨진 사연
6
swear
23/02/24
5784
5
58386
[스압주의] 중증 발달장애 아들을 둔 엄마의 삶
2
swear
22/07/17
4867
0
58302
[스압주의] 찐팬이 돌아서면 무서운 이유
10
swear
22/07/10
5397
8
44878
[스압주의] 침착맨이 생각하는 흡연부스
3
swear
20/05/10
5303
4
목록
이전
1
97
98
99
100
101
102
다음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글쓴이
제목
내용
회원번호
댓글
검색
+1 TP
새로운 업적을 얻었습니다
첫 성공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