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머가 아닌 펌글, 영상 등 가볍게 볼 수 있는 글들도 게시가 가능합니다.
- 여러 회원들이 함께 사용하기 위해 각 회원당 하루 5개로 횟수제한이 있습니다.
- 특정인 비방성 자료는 삼가주십시오.
Date
Name   손금불산입
File #1   201902_Grandslam.jpg (335.4 KB), Download : 146
Subject  

[테니스] 결승에서 페나조한테 지고 준우승한 횟수



짤방은 예전 티타임 게시판에 올렸던 걸 재탕했읍니다. 한 번만 봐주세요.


로저 페더러 : 9회
노박 조코비치 : 5회
라파엘 나달 : 7회
앤디 머레이 : 8회

로딕 : 4회
소더링 : 2회
칠리치 : 2회
앤더슨 : 2회

이하 2회 미만 생략

페더러의 9회 중 5회는 나달이 상대였고 그 중 4번이 프랑스 오픈입니다. 2007년 윔블던부터 2010년 US 오픈까지 페더러는 그랜드슬램 결승에 10연속 진출하는 경이적인 폼을 보이는데 롤랑가로스에서 꼬박꼬박 나달한테 2패를 적립하느라 10연속 우승은 커녕 커리어 그랜드슬램조차 못할뻔 했다는게 유머.



반대로 페나조가 결승에서 서로를 만나 꺾고 우승한 횟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로저 페더러 : 4회
라파엘 나달 : 10회
노박 조코비치 : 7회

나달이 페더러를 6번, 조코비치를 4번 패고 우승을 한 경험이 있네요. 이 10번 중 6번이 롤랑가로스입니다.



페나조가 페나조가 아닌 상대에게 결승해서 패하고 준우승에 머무른 횟수는 총 6번입니다.

로저 페더러 : 1회
라파엘 나달 : 1회
노박 조코비치 : 4회





페나조의 적수는 페나조입니다. 거기에 머레이가 추가 될 뿐이죠.


maxresdefault.jpg


머레이는 페더러에게 3번, 조코비치에게 5번을 당했습니다. 나달에게 당한 적은 없네요. 그래도 저 괴물들 사이에서 세계랭킹 1위도 해봤고 금메달도 따봤으니 위안을...


특이 케이스 : 바브린카는 결승에서 페나조를 상대로 3승 1패로 우위 (조코비치에게 2승, 나달에게 1승 1패)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65536 240323 박효준 스프링캠프 1타점 2루타.swf 김치찌개 24/03/24 5348 0
394 반도의 흔한 위인전 13 개평3냥 15/06/14 5347 0
2560 명절용 티셔츠 1 위솝 15/09/18 5347 0
7910 여초 사이트에 자주 올라오는 휘성 다이어트 5 위솝 16/01/19 5347 0
16737 러시아 화장실의 휴지 하니n세이버 16/11/29 5347 0
25719 못생긴 남자와 연애하는 여성은 더 예뻐져 7 二ッキョウ니쿄 17/09/15 5347 0
27739 이럴땐 어떤 표정을 지어야 할지 모르겠어. 5 tannenbaum 17/12/15 5347 0
28612 성녀인가? 악녀인가? 8 우분투 18/01/27 5347 2
33157 명불허전 조빈 횽아 최근 활동 무대 헤어스타일.jpg 2 Darwin4078 18/08/22 5347 0
35606 대놓고 주작 3 Sophie 18/12/18 5347 0
36083 고개를 들어라, 필리핀. 5 Darwin4078 19/01/08 5347 5
36161 서지수 vs 강민 리벤지 2 알료사 19/01/12 5347 0
36837 [테니스] 결승에서 페나조한테 지고 준우승한 횟수 1 손금불산입 19/02/11 5347 0
37704 치매 테스트 7 장생 19/03/31 5347 0
39404 [해축] EPL 한국인 전력분석관이 말하는 전력 분석 업무.jpg 손금불산입 19/07/16 5347 5
38216 개그맨 인성 甲 of 甲.jpg 1 김치찌개 19/04/30 5347 2
38583 딸년쨩 하드 카운터 3 구밀복검 19/05/23 5347 0
38912 이름값하는 박람회... 2 사나남편 19/06/14 5347 0
38953 184년만에 받아낸 나폴레옹의 외상값 3 하트필드 19/06/16 5347 1
39380 오버워치 리그 시즌 2 세계 최강 위도우의 자리 1 Fate 19/07/15 5347 0
40534 오늘자 이강인 헤타페전 저세상 트래핑, 저세상 크로스.gif 8 Darwin4078 19/09/26 5347 0
40776 엄마가 집에 들어오려는데 술취한 아저씨가 현관앞에 있어서 2 하트필드 19/10/09 5347 0
41575 밤빛을 지형으로.... 1 다군 19/11/22 5347 5
41798 PMO시장 ‘출사표’ 던진 대한민국, 세계가 주목하는 ‘다크호스’ 10 CONTAXND 19/12/05 5347 4
43987 86년 추계대학농구연맹전 결승전 허재 움짤.gif 6 Darwin4078 20/03/24 5347 1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