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머가 아닌 펌글, 영상 등 가볍게 볼 수 있는 글들도 게시가 가능합니다.
- 여러 회원들이 함께 사용하기 위해 각 회원당 하루 5개로 횟수제한이 있습니다.
- 특정인 비방성 자료는 삼가주십시오.
Date 20/11/26 14:18:03수정됨
Name   손금불산입
Subject   [해축] 지단 대 콘테 챔스 멸망전 2차전.gfy (데이터)










Screenshot 2020 11 26 Line up Inter vs Real Madrid, Champions League 2020 2021

2020. 11. 25. Inter 0 - 2 Real Madrid (Hazard 7', Hakimi 59'(og))


비달이 결국 사고를 쳤네요. 정말로 발에 맞아서 넘어진거냐 아니냐를 떠나서 주심에게 저런 제스처를 취한 것은 무조건 잘못이 되는건데... 결국 항의로만 경고 2장을 적립하며 퇴장당하고 경기의 주도권을 완전히 내줘버렸습니다.

라모스가 결장했지만 대신 자리를 메꾼 나초 페르난데스의 활약이 PK를 얻어낸 것 빼고도 매우 좋았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호드리구의 골은 자세히 보니까 임팩트가 빗맞았는데 하키미의 발을 맞고 들어가며 자책골 처리가 된 것 같습니다.

Screenshot 2020 11 26 Inter vs Real Madrid, live scores, H2H, lineups, live ticker and stats

레알 마드리드는 인테르와의 2연전에서 연승을 거두며 조 2위로 올라섰습니다.

레알 마드리드가 산 시로에서 승리를 거둔건 이번이 역사상 처음이라고 합니다. 이전까지 5무 10패를 기록 중이었다고.

아르투로 비달은 챔피언스리그에서 서로 다른 3팀 소속으로 퇴장을 당한 3번째 선수라고 하네요. 바이에른 뮌헨, 바르셀로나, 인테르에서 각각 퇴장을 기록했습니다. 같은 기록을 세운 이전의 2명은 비에이라와 즐라탄이라고.

인테르의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 시나리오는 이제 딱 하나만 남은 것 같네요. 최종전에서 레알 마드리드가 묀헨글라트바흐를 잡아준다는 가정 하에 인테르가 나머지 2경기에서 전승을 거두는 것.

안토니오 콘테의 입지는 매우 위태로워질 것 같네요. 리그 성적이라도 좋으면 변명이라도 있겠지만 지금은 뭐 하나 제대로 하고 있는 부분이 없는 수준...

안토니오 콘테의 챔피언스리그 커리어 기록은 오늘 경기로써 11승 10무 11패가 되었다고 합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9477 은행에 신분증 안들고가면 진상이냐? 5 장생 19/07/20 5425 0
39495 흠집을 예술로 재탄생시키기 4 다람쥐 19/07/22 5425 6
39811 배우 오정세가 뽑는 오정세의 대표작 8 다람쥐 19/08/12 5425 1
40105 결혼하면 겪게되는 현실들... 8 사나남편 19/08/31 5425 1
40545 세계 최대 자전거 주차장 2 다군 19/09/27 5425 0
41331 나라별 현금 사용 비율 10 swear 19/11/08 5425 1
41403 검소한 손흥민 패션 14 그저그런 19/11/12 5425 0
41593 치밥(치킨+밥) 극불호 원탑...jpg 2 김치찌개 19/11/23 5425 0
55166 여자들이 Zara에서 귀걸이를 잘 안사는 이유(스압) 2 cummings 21/11/30 5425 0
42514 [해축] 2010년대 인상 깊은 팀 : 안토니오 콘테의 첼시 손금불산입 20/01/11 5425 2
43259 머리카락의 중요성 3 메존일각 20/02/20 5425 0
44007 삼전 가즈아~!!! 2 swear 20/03/25 5425 0
44043 지금 한국에서 잘나가는 사람들 특징 7 그저그런 20/03/27 5425 4
44632 사기꾼 vs 덕후 2 swear 20/04/25 5425 1
45039 shopping cart theory 15 수영 20/05/17 5425 0
44844 남초 커뮤에서 800플 넘은 남자 향수 추천글.jpg 20 김치찌개 20/05/08 5425 0
45172 홈트 6 수영 20/05/23 5425 1
45181 11 NBA 파이널을 보던 어느 릅동생의 폭주 1 구밀복검 20/05/24 5425 0
45496 육지거북의 돌잔치 열어준 사람 12 다람쥐 20/06/08 5425 8
47791 엄마가 모니터 보시고 나훈아 닮았다고 함 4 구밀복검 20/09/30 5425 4
48353 그놈 계탔네 계탔어 4 나단 20/11/01 5425 11
48506 아저씨 이거 진짜 벌꿀 맞아요? swear 20/11/10 5425 2
48656 고양이가 원래 이렇게 얌전하나요??? 6 다군 20/11/18 5425 1
48856 코로나19 이전 / 이후 2 다군 20/11/28 5425 1
48924 구해줘 홈즈 스킨쉽 논란 13 swear 20/12/01 5425 0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