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번은 사바사인듯....
저는 오히려 자신의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이야기를 객관화시켜 이야기함으로서 나중에는 자신이 힐난받을 수도 있고 혹은 다른 사람의 행동이나 생각, 가치관 등을 제어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오히려 자신의 생각이라는걸 밝히는게 좋다고 생각함.
본인의 생각을 남에게 강요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여 자신감이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또 하나의 언어정신적 폭력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인지라...ㅎㅎㅎㅎ
[세상 전부가 지 생각대로 생각하면 정치인 하셔서 역대에 다시는 없을 훌륭한 정치인이 되시지 왜 비루한 시민이실까? 같은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