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문제가 너무 쉬우니까 이게 맞는 말이 되는것 같네요. 저는 90%정도 맞추면 독보적 전국순위권인게 좋은데. 95%정답율이면 전국수석이고.. 그럼 실수 하나 문제 하나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앎을 향해 정진할 수 있죠. 내가 잘하는 것에 집중하는 전략ㅡ 메타인지? 도 갖추게 되고 뭐에 소질있는지도 알게되고.
고등학교 때 시험 준비하는 최상위권들은 무엇이 시험에 나올지 고민하지 않고 다 맞아야 하니까 무조건 외우고 보더라구요. 수능 만점 가까이 받는 친구들은 다 저런 마인드던데요. 무엇이 나와도 맞출 수 있도록 공부한다.
본문에 나오는 분은 시험을 준비하는 상황에서 시험에 맞는 메타인지를 사용중인 거고, 사회에서는 사회에 맞는 다른 방식으로 접근할 텐데, 사회의 룰은 다르다는 이야기는 할 필요가 없어보입니다. 수능 물어봤지 사회생활 안 물어봤죠.
문제를 100점 맞으려면... 중요하지 않느 지엽적인 것까지 다 외워야 하고.. 별로 중요치 않은 부분에 노력을 쌓아야 합니다.. 사실 개인으로 보면 인생의 낭비이고... 국가로 보면 인재의 낭비인 셈이지요.. 문제가 너무 쉬우니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그리고... 별로 중요치 않는 지엽적인 부분으로 상위권의 변별력이 가려지다 보니.. 정말 사고력이나 이해가 깊은 사람보다 그냥 지엽적인것까지 다 외워는 사람이 더 시험을 잘 보게 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게 어떻게 문제가 되냐면... 대학까지 시험은 잘 보는데.. 대학을 지나 스...더 보기
문제를 100점 맞으려면... 중요하지 않느 지엽적인 것까지 다 외워야 하고.. 별로 중요치 않은 부분에 노력을 쌓아야 합니다.. 사실 개인으로 보면 인생의 낭비이고... 국가로 보면 인재의 낭비인 셈이지요.. 문제가 너무 쉬우니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그리고... 별로 중요치 않는 지엽적인 부분으로 상위권의 변별력이 가려지다 보니.. 정말 사고력이나 이해가 깊은 사람보다 그냥 지엽적인것까지 다 외워는 사람이 더 시험을 잘 보게 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게 어떻게 문제가 되냐면... 대학까지 시험은 잘 보는데.. 대학을 지나 스스로 창조적 학문을 하는 대학원에 가면, 시험만 잘보는 스타일로 공부하던 사람들은 뭘 잘 하지를 못하는 경향이 매우 높습니다..
그냥 시키는 거 잘 학습해서 그대로 수행하는 공무원이나 회계사 등을 육성하기엔 적합하겠지만, 새로운 기술이나 학문을 개척하는 인재는 못 길러내거나 못 걸러내는 문제가 발생하고... 국가경쟁력에도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