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머가 아닌 펌글, 영상 등 가볍게 볼 수 있는 글들도 게시가 가능합니다.
- 여러 회원들이 함께 사용하기 위해 각 회원당 하루 5개로 횟수제한이 있습니다.
- 특정인 비방성 자료는 삼가주십시오.
Date
Name   구밀복검
File #1   hi_res_edfd67aa63c6eebea881f7cd72269468_crop_north.jpg (209.2 KB), Download : 136
Subject  

2015 NBA 파이널 - 베이 에어리어의 왕



캐벌리어스 사람들이 그들의 군대를 모으고 싸우고자 베이 에어리어에 속한 오라클 아레나에 모여 진 치매 ,커리와 워리어스 선수들이 모여서 캐벌리어스 사람들을 대하여 전열을 벌였으니, 캐벌리어스 사람들은 이쪽 산에 섰고 워리어스는 저쪽 산에 섰고 그 사이에는 골짜기가 있었더라.
클리블랜드 사람들의 진영에서 싸움을 돋우는 자가 왔는데 그의 이름은 릅신이요 애크런 사람이라 그의 키는 여섯 규빗 한 뼘이요. 머리에는 탈모빔을 맞았고 몸에는 타투를 갑옷처럼 새겼더라.
그가 서서 워리어스 군대를 향하여 외쳐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나와서 전열을 벌였느냐! 너희는 커리의 신복이 아니냐. 너희는 한 사람을 택하여 내게로 내려 보내라. 그가 나와 싸워서 나를 죽이면 우리가 너희의 종이 되겠고 만일 내가 이겨 그를 죽이면 너희가 우리의 종이 되어 우리를 섬길 것이니라."
커리와 온 워리어스가 릅신의 이 말을 듣고 놀라 크게 두려워하니라.
이궈달라는 스티브 커의 여섯 번째 아들로 벤치에서 식스맨으로 대기할 때에 커가 그의 아들 이궈달라에게 이르되
"지금 네 형제들을 위하여 진영으로 속히 가서 그들의 안부를 살피고 증표를 가져오라."
그때에 커리와 탐슨과 그린 등 모든 주전들은 캐브스 군대와 싸우는 중이더라.
이궈달라가 군대로 달려가서 형제들에게 문안하고 그들과 함께 말할 때에 마침 릅신이 전열에서 나와 전과 같은 말을 하매 이궈달라가 들으니라.
워리어스 모든 사람이 그 사람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여 그 앞에서 도망하니, 이궈달라가 곁에 서 있는 사람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이 애크론 놈을 죽여 워리어스의 치욕을 제거하는 사람에게는 어떠한 대우를 하겠느냐. 릅신이 누구이관데 살아 있는 워리어스의 군대를 모욕하겠느냐."
큰형 그린이 이궈달라가 사람들에게 하는 말을 들은지라 그가 노를 발하여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이리로 내려왔느냐 나는 네 교만과 네 마음의 완악함을 아노니 네가 전쟁을 구경하고 태업을 하려 왔도다."
어떤 사람이 이궈달라가 한 말을 듣고 그것을 커리에게 전하였으므로 커리가 이궈달라를 부른지라. 이궈달라가 커리에게 말하되
"종이 가서 릅신과 싸우리이다." 하니
커리가 이궈달라에게 말하되
"릅신과 싸울 수 없으리니 그는 어려서부터 릅신임이니라."  
이궈달라가 커리에게 말하되
"종이 아버지의 림을 지킬 때에 빅맨들이 와서 앨리웁을 하려 하면 내가 따라가서 그것을 블락하고 수비 리바를 따내었고 그것이 일어나 림어택을 시도하면 내가 그 수염을 잡고 스틸을 했나이다."
이에 커리가 자기 군복을 이궈달라에게 입히고 놋 투구를 그의 머리에 씌우고 또 그에게 갑옷을 입히매, 이궈달라가 손에 막대기를 가지고 시내에서 매끄러운 돌 다섯을 골라서 릅신에게로 나아가니라.
릅신이 방패 든 트탐을 앞세우고 이궈달라에게로 점점 가까이 나아가니라.
그가 둘러보다가 이궈달라를 보고 업신여기니 이는 그가 용모가 아름다움이라.
릅신이 이궈달라에게 이르되
"네가 나를 개로 여기고 막대기를 가지고 내게 나아왔느냐!"
하고 그의 신들의 이름으로 이궈달라를 저주하고 다시 이르되
"내게로 오라 내가 네 살을 공중의 새들과 들짐승들에게 주리라"하는지라.
이궈달라가 릅신에게 이르되
"너는 릅상용섬과 릅탄으로 내게 나아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워리어스 곧 네가 모욕하는 골스 대군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오늘 아담 실버께서 너를 내 손에 넘기시리니 내가 너를 쳐서 네 목을 베고 클리블랜드 군대의 시체를 오늘 공중의 새와 땅의 들짐승에게 주어 오라클 아레나에 하늘의 뜻이 있는 줄 알게 하리라."
릅신이 일어나 이궈달라에게로 마주 가까이 올 때에 이궈달라가 릅신을 향하여 빨리 달리며 손을 주머니에 넣어 돌을 가지고 물매로 던져 릅신의 이마를 치매 돌이 그의 이마에 박히니 땅에 엎드러지니라.
이궈달라가 달려가서 릅신을 밟고 그의 칼을 그 칼 집에서 빼내어 그 칼로 그를 죽이고 그의 머리를 베니 모즈고프도 JR스미스도 릅신의 죽음을 보고 도망하는지라.
탐슨과 그린과 시대조던이 일어나서 소리 지르며 캐브스 군대를 쫓아 퀴큰론즈 아레나까지 이르렀고 델라베도바와 제임스 존스가 길에 엎드러졌더라.
워리어스가 캐벌리어스를 쫓다가 돌아와서 그들의 진영을 노략하였고, 이궈달라는 릅신의 머리를 오클랜드로 가져가고 FMVP 트로피는 자기 장막에 두니라.
무리가 돌아올 때 곧 이궈달라가 릅신을 죽이고 돌아올 때에 실리콘밸리의 너드들이 산호세와 샌프란시스코 등 베이 에어리어 모든 성읍에서 나와서 노래하며 춤추며 오케스트라와 필하모닉을 가지고 왕 커리를 환영하는데, 여인들이 뛰놀며 노래하여 이르되
"커리가 죽인 자는 천천이요, 이궈달라는 만만이로다!"한지라.
커리가 그 말에 불쾌하여 심히 노하여 이르되
"이궈달라에게는 만만을 돌리고 내게는 천천만 돌리느냐!"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56839 한마디로 부모 가슴 철렁하게 만드는 법 4 swear 22/03/20 5613 0
57107 벚꽃놀이갈 알바 구함 7 swear 22/04/09 5613 0
57149 아이의 알바비를 대신 관리한 집주인 아주머니… 2 Regenbogen 22/04/12 5613 3
57221 우리나라 중산층의 현실이라는데.jpg 5 김치찌개 22/04/17 5613 0
57708 존댓말이 편해서 말을 놓지 않는 사람들.jpg 7 둔둔헌뱃살 22/05/25 5613 0
58046 [pann] 아침밥을 차려줬는데 남편이 울었어요 8 swear 22/06/18 5613 2
58113 도덕 숙제를 하던 동생이 보낸 카톡 둔둔헌뱃살 22/06/22 5613 1
58306 너도 내가 우스워?? swear 22/07/10 5613 0
58375 룸메 구합니다 8 swear 22/07/16 5613 0
58592 줄지어가는 코기들 7 swear 22/07/30 5613 3
58727 정찬성이 가장 힘들어하는 악플.jpg 2 김치찌개 22/08/08 5613 0
59112 아버지 돌아가시고 내가 처음 입양아란걸 알았다 16 swear 22/09/06 5613 0
59211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몰의 2000년대 초 풍경.jpg 14 김치찌개 22/09/13 5613 0
59371 세계 3대투자가 짐로저스가 보는 남북통일.jpg 13 김치찌개 22/09/23 5613 1
59791 지각으로 권고사직 당했어요. 6 tannenbaum 22/10/21 5613 0
59917 현대 과학이 재구성한 모세의 형상 5 Beer Inside 22/11/04 5613 0
60116 AI 5인 가족 그려줘 14 활활태워라 22/11/23 5613 1
60389 흥민 아버지 : 손흥민, 아직 월클 아니다.jpg 1 김치찌개 22/12/21 5613 0
60758 연애프로그램 직업 특 20 swear 23/01/18 5613 1
60824 3대 운동 중량 늘리는법 2 김민수1 23/01/24 5613 0
60891 화제의 뉴진스 그램 실물 9 Jargon 23/01/27 5613 1
61110 밤마다 주차대란이 일어난다는 신축아파트.jpg 6 김치찌개 23/02/12 5613 0
61195 "AI야 반지의제왕 그려줘, 90년대 일본 애니메이션 스타일로" 4 swear 23/02/18 5613 0
61215 한강이 보이는 집으로 이사한 유튜버 곽튜브 근황.jpg 김치찌개 23/02/19 5613 0
61263 딸한테 기프티콘이 뭔지 알려주는 아빠 2 swear 23/02/22 5613 0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