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DOS 같은 문자출력 기반 환경에선 "(날짜 표시가 분리된) 파일"이 상대적으로 대용량이었던 HDD에선 분류 및 관리가 안되니까 디렉토리 관리가 필수였음. Path 지정은 필수에 Dir/w/p, MD니 CD니 하는 명령어 쓰다 NCD나 M이 나와서 편해졌지. pic.twitter.com/WaZLXZ9ZYH
검색엔진과 자료구조의 발달, 인공지능의 추천시스템 등으로 개인이 수행하는 엄밀한 폴더구조 정리의 유용성과 필요성이 옅어진 시대가 되었다... 까지는 이해하겠는데 폴더의 개념 자체가 희박하다는게 이해가 잘 안가네요...
무언가를 찾기쉽게 종류별로 모아둔다는건 꼭 디지털이 아니어도 낯선 개념이 아니잖아요?
폴더 정리 그거 꼭 안해도 돼요 이정도 스탠스는 오히려 저도 동의하는 바인데
폴더가 뭔지를 몰라 이해시켜야 한다...? 이게 사실인가 싶어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