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언덕밑을 대놓고 노린건 아닌거 같고
그냥 길건너 쪽 정도를 노리고, "한번 던져보면 어떨까...?" 싶어서 순간적인 충동에 휙 굴린것 같긴해요.
다만 길건너에 부딪히고 멈추는 수준이 아니라
경사가 심하다보니 언덕 밑으로 한방에 계속 가속하면서 굴러간듯...?
어디 덜컹덜컹 부딪히지도 않고 계속 쭉 굴러간것 같은데요?
정말 보니 암만해도 누굴 일부러 노린 건 아닌 것 같은데, 충동에 진 거도 고의는 고의 아니겠읍니까 ㅎㅎㅎ 최소한의 상식을 거부한 채 악의 없음에만 호소하는 것도 사회적 태만의 일종이고 처벌받아야 한단 내용의 판례가 있었다....고 어렸을 때 대충 듣긴 했는데 실제로도 그런지 현역법잘알 선생님들께 여쭤보고 싶어짐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