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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손금불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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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축] 아자르는 떠나고 싶으면 떠나도 된다.g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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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안첼로티가 인터뷰에서 실제로 한 말. 물론 안첼로티가 아자르를 쫓아내려고 하는 것은 아니고 선수가 마음이 떠났다면 억지로 남을 필요 없다는 최근의 루머에 대한 대답이었지만요.

그러한 자신감에는 이번 시즌 제대로 터진 비니시우스의 존재도 한 몫 했을겁니다. 비니시우스가 지난 시즌까지 레알 마드리드에서 있었던 3시즌 동안 라 리가 82경기에서 넣은 골은 총 8골, 그리고 이번 시즌 리가에서 11경기를 뛰고 7골을 넣었습니다. 이쯤되면 전세계에서 비니시우스보다 좋은 폼을 보여주는 측면 공격수를 찾기에 쉽지 않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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