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도 아 이건 한국 정서에 안 맞는다 싶엇는지 쥐들 대사가 “쓸모없는 걸 가져갓군 크킄”이 아니라 “옘병 시래깃국이나 실컷 끓여먹어라” 이게 되어버린 게 너무 웃겼음— 아이고 (@samtalkigo) January 2,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