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당동 아파트: 다 이름 앞에 ‘서울숲’ (실제로 걸어가면 30분은 넘을 듯) 신길 오피스텔: ‘여의도’라고 함구로역 앞 아파트: ‘신도림’이라고 함... 식물의 향일성처럼 부동산 요지를 향해 굽어가는 아파트 이름들 ????— 흰뺨검둥오리 (@amaite_) January 17,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