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머가 아닌 펌글, 영상 등 가볍게 볼 수 있는 글들도 게시가 가능합니다.
- 여러 회원들이 함께 사용하기 위해 각 회원당 하루 5개로 횟수제한이 있습니다.
- 특정인 비방성 자료는 삼가주십시오.
Date 22/06/26 18:21:17
Name   tannenbaum
File #1   299D8483_9767_46F7_8F5B_673FB8D59756.jpeg (142.9 KB), Download : 143
Subject   anatideaphobia


anatideaphobia - 어디선가 오리가 날 쳐다보고 있을거라 느끼는 공포증이 밈을 넘어 실재한다는 개그.


인줄로만 알았는데

https://www.verywellmind.com/is-anatidaephobia-a-real-condition-4767076

아나티데포비아가 공식적으로 인정된 용어나 개념은 아니지만 오리나 거위에 두려움을 느끼는 공포증은 실재할수 있고, 새에 대한 공포나 오르니토포비아(조류공포증)의 한 특징으로 볼수 있다네요.

긍까 아나티데포비아는 만화작가 게리라슨이 far side에 처음 정의하고 명명했지만 아주 개소리는 아니다 뭐 그런 얘기.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9275 [해축] 더비에서의 모습으로 예상해보는 프랭크 램파드의 첼시 손금불산입 19/07/07 5389 0
39577 호날두 사과문 2 Cascade 19/07/27 5389 1
43849 사탄도 기겁하고 도망갈 불법도박 6 swear 20/03/18 5389 0
40085 요즘 군대의 갈굼 문제.jpg 6 김치찌개 19/08/30 5389 0
41010 중간고사를 끝낸 대학생의 다짐 5 swear 19/10/22 5389 0
41501 남친 집에 설치된 관찰카메라를 염탐했더니 2 하트필드 19/11/17 5389 3
42045 그는 쪽지를 남기고 사망했다. 3 구박이 19/12/18 5389 0
42578 권투 가르치는 짤방.gif 5 Darwin4078 20/01/15 5389 3
42624 분노의 질주, 주방 드리프트 2 다군 20/01/18 5389 1
42905 사장이 회사 주식을 사라고 강요한다 9 swear 20/02/03 5389 1
55237 최고의 반전 영화 TOP 30 13 김치찌개 21/12/04 5389 0
43216 격리 해제의 기쁨 2 다군 20/02/18 5389 1
43313 봉준호 감독은 나한테 일해라 절해라 하더라. 6 구박이 20/02/23 5389 3
43327 코로나 20 발생 11 메오라시 20/02/24 5389 0
43574 누구나 한번쯤은 해본 채점법 뱅드림! 20/03/05 5389 0
44046 학원에서 배운 것과 실제 현장의 차이 11 swear 20/03/27 5389 2
44049 포풍 쾌변 11 swear 20/03/27 5389 1
44572 Science Kombat 5 늘쩡 20/04/22 5389 1
63241 독초 모음. 3 tannenbaum 23/07/22 5389 0
46127 포커 대회 올타임 레전드 결말.gif 23 Darwin4078 20/07/08 5389 2
47144 경찰복 입은 아버지의 사진을 찍어드린 아들 1 swear 20/08/29 5389 6
47786 뒷자리 여직원과 썸 11 swear 20/09/30 5389 1
47862 알렉 볼드윈 vs 짐 캐리 2 다군 20/10/04 5389 2
47881 친구에게 컴퓨터 조립을 맏겨 봤다. 8 사나남편 20/10/06 5389 0
48007 현실적인 장윤정 2 swear 20/10/14 5389 1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