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머가 아닌 펌글, 영상 등 가볍게 볼 수 있는 글들도 게시가 가능합니다.
- 여러 회원들이 함께 사용하기 위해 각 회원당 하루 5개로 횟수제한이 있습니다.
- 특정인 비방성 자료는 삼가주십시오.
Date 22/10/01 22:57:22
Name   손금불산입
Subject   [해축] 두드려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gfy










Fd_KGXGXkAExM2O.jpg

Fd_LIPWWQAEvWF_.png

Fd_LIPWWYAEm5mG.png

Fd_LIPXXwAATS2Q.jpg

이번 경기 아스날의 경기 양상을 설명하자면 제목과 같지 않을까 싶어요.

안토니오 콘테가 이번 시즌 꽤 수비적으로 경기를 운영하는 경향성이 있습니다. 이번 경기 역시 양사이드 손흥민과 히샬리송을 엄청나게 내리며 5-4-1의 가까운 형태로 수비 대형을 짰는데 결정적인 찬스를 많이 억제하면서도 역습으로 득점도 올리는 등 의도한 바를 경기 내에서 보여주기도 했지만 몇몇 실수들로 인해 실점을 내주면서 경기 내내 아스날의 두들김을 버텨내지는 못했네요.



Screenshot-2022-10-01-at-22-42-24-Sky-Sports-Statto-SkySportsStatto-_-.png

해리 케인은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최초로 원정 경기 100골을 기록한 선수가 되었다고 합니다.



Screenshot-2022-10-01-at-22-42-31-Sky-Sports-Statto-SkySportsStatto-_-.png

Fd-2rDwXwAAAt0J.jpg

토마스 파티의 이번 경기 골은 아스날로 이적한 이후 박스 바깥에서 때린 슈팅 중 처음으로 들어간 골이라고 합니다.



Screenshot-2022-10-01-at-22-42-41-Sky-Sports-Statto-SkySportsStatto-_-.png

가브리엘 제주스는 현재 프리미어리그 공격포인트 2위를 달리고 있다네요.



Screenshot-2022-10-01-at-22-44-48-Squawka-Squawka-_-.png

오늘 경기에서 승리하면서 제주스의 득점 시 리그 무패 기록도 계속 연장되는 중.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59134 반지하가 사라지기 힘든 이유.jpg 6 김치찌개 22/09/07 5441 0
59178 소설문장 입력해서 AI 그림 뽑아냄 3 알료사 22/09/11 5441 1
59484 [해축] 두드려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gfy 1 손금불산입 22/10/01 5441 1
61314 블랙핑크 모창하는 일반인 swear 23/02/26 5441 0
62104 이제동의 제동여지도 ㅋㅋ 6 Groot 23/04/24 5441 0
62526 광기 배틀 1 swear 23/05/25 5441 0
63559 스타1) 스타대학가요제 우승곡 3 알료사 23/08/20 5441 3
63731 정찬성 “코리안좀비를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jpg 1 김치찌개 23/09/04 5441 0
64411 낭만 있었던 오락실 게임.jpg 6 김치찌개 23/11/18 5441 1
64867 견문색 만렙 찍음.baby 4 매뉴물있뉴 24/01/07 5441 0
65631 240401 르브론 제임스 40득점 7리바운드 5어시스트 3점슛 9개.swf 김치찌개 24/04/03 5441 0
66658 얼굴이 너무 느끼해서 고민이라는 연예인 5 노바로마 24/08/13 5441 0
67051 2002년 당시 '영웅' 홍명보의 실체를 꿰뚫었던 네티즌.jpg 1 김치찌개 24/10/10 5441 0
67898 야구 동호인 뼈 때리는 발언.jpg 6 김치찌개 25/02/13 5441 0
68403 학교 급식으로 나왔다는 ‘폭싹 속았수다’ 정식 5 swear 25/04/18 5441 0
415 골룸 아재... 7 Holy shit ! 15/06/15 5440 1
37367 전혀 기대가 되지 않는 영화 5 그저그런 19/03/12 5440 0
45615 [해축] 우레이 시즌 8호골.gfy 손금불산입 20/06/14 5440 0
46615 전주 들으면 가슴 뛰는 노래하면 뭐가 떠오르시나요? 16 swear 20/08/01 5440 1
48954 뇌성마비 아버지를 둔 9살 딸의 속마음 그리고 4년 후 근황 3 swear 20/12/02 5440 10
51579 [초고전 경기도 계층] 한달 동안 거의 매일 봤는데 누군지 이름밖에 몰랐었던 분 3 알겠슘돠 21/05/01 5440 0
52871 의수 기술의 최고봉;;; 5 다람쥐 21/07/19 5440 1
54182 각이 생명이다 5 맥주만땅 21/10/01 5440 0
55279 프랑스 취업시장.jpg 9 하트필드 21/12/07 5440 3
55713 참된 정치인... + alpha 7 알겠슘돠 22/01/04 5440 0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