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머가 아닌 펌글, 영상 등 가볍게 볼 수 있는 글들도 게시가 가능합니다.
- 여러 회원들이 함께 사용하기 위해 각 회원당 하루 5개로 횟수제한이 있습니다.
- 특정인 비방성 자료는 삼가주십시오.
Date 수정됨
Name   다군
File #1   image20221002_173024_001.jpg (164.5 KB), Download : 102
Subject  

필름메이커 모드



https://filmmakermode.com/about/

https://it.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8/28/2019082800765.html

10~20년 사이에 TV에 프레임 증폭(?) 기능이 대중화되어서, 초당 60, 120 프레임 식으로 중간에 연산해서 만든 프레임을 끼워서 초당 프레임을 늘리는 기술이 마케팅이 많이 되고, 기본 모드들에는 적용되는 경우가 많은데, 때로는 부드러운 화면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영화의 경우에는 특히나 원래 제작 시 감독 등이 원하던 화면과는 다른 결과, 에러를 보여주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UHD 얼라이언스에서 필름메이커 모드라는 것을 만들어 권고하고 있습니다. 프레임 증폭 기능 외에 과도한 색보정, 샤프닝, 노이즈 감쇄 기능 등도 꺼집니다. 최근의 UHD 얼라이언스 참여 제조사 TV들에는 대부분 있고, 영상 설정에서 필름메이커 모드로 설정하시면, 제작자가 원했던 영상에 가장 가까운 화면으로 간편하게 설정해서 영화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스포츠, 게임 등이 아닌 영화, 드라마 감상 시에는 한 번 적용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필름메이커 모드가 없는 경우는 수동으로 하나하나 설정해야 합니다만, 그게 힘든 경우는 기존 프리셋 중에는 영화/필름 모드가 그나마 가장 덜 왜곡을 하는 편입니다. 블루레이 등이 아닌 방송, 스트리밍 콘텐츠에도 적용이 됩니다.

영화관에 가까운 어두운 환경이 아닌 밝은 환경, 저화질 콘텐츠에서는 필름메이커 모드가 더 안 맞을 수도 있습니다.



2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47763 민트초코 8 레이첼 로즌 20/09/29 5591 1
48186 카페에서 12시간씩 앉아있는 사람 17 그저그런 20/10/23 5591 2
48746 누나가 연하남 꼬시는 만화 7 Schweigen 20/11/22 5591 1
49608 학교에서 필수로 가르쳤으면 하는 것들...jpg 7 김치찌개 21/01/03 5591 2
50132 들통 없는 라멘 맛집의 비밀. 16 Schweigen 21/01/30 5591 1
51061 대충격! 퍼스널컴퓨터 오락기로 전락! 5 닭장군 21/03/29 5591 1
51063 언젠가 한 번은 해볼 레시피 모음.jpg 김치찌개 21/03/29 5591 1
51197 유퀴즈 방탄 지민 연습생시절 수면 시간.jpg 3 김치찌개 21/04/06 5591 1
51199 한국에 충성을 다짐하는 외국회사 3대장 1 swear 21/04/07 5591 0
51463 [계층] 일본의 선진문화를 본 외국인들 7 알겠슘돠 21/04/24 5591 0
52327 주차장에서 가라앉는 자동차 1 swear 21/06/14 5591 0
52732 마지막김밥 2 swear 21/07/09 5591 2
52749 미국에서만 할 수 있는 재미가 있는 놀이 4 DogSound-_-* 21/07/10 5591 1
53249 중앙여고 배구부 양갈래머리의 전설 6 다람쥐 21/08/09 5591 0
54564 2년에 10억 준다는 덴마크 직업 20 swear 21/10/25 5591 0
55336 [LOL] 페이커야 롤 한 판 하자 swear 21/12/11 5591 0
56135 가오가 뇌를 지배하면 벌어지는 일 6 swear 22/01/27 5591 0
56730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면..? swear 22/03/11 5591 0
57090 자율 출퇴근 회사 직원들의 후기.jpg 13 김치찌개 22/04/07 5591 1
57195 가슴이 먹먹 해지는..... 4컷 만화들.jpg 1 김치찌개 22/04/15 5591 3
58249 삼양라면 바이럴 2 알료사 22/07/04 5591 1
58589 집사야 자는데 꿈에서 새우가.. 1 swear 22/07/30 5591 0
58629 리뷰 예상했습니다 8 swear 22/08/02 5591 0
58750 농구선수 문경은이 느낀 인종의 벽 27 swear 22/08/10 5591 0
59092 폐지줍는 할머니한테 화내는 피씨방 사장 swear 22/09/05 5591 0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