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머가 아닌 펌글, 영상 등 가볍게 볼 수 있는 글들도 게시가 가능합니다.
- 여러 회원들이 함께 사용하기 위해 각 회원당 하루 5개로 횟수제한이 있습니다.
- 특정인 비방성 자료는 삼가주십시오.
Date 수정됨
Name   손금불산입
Subject  

[KBO] 한국시리즈 1차전 결과.gfy





313297356_411641437850309_6358212727069887735_n.jpg

그 주인공은 이정후도 푸이그도 송성문도 아닌 대타로 나왔던 전병우였네요. 9회초 역전 투런, 10회초 재차 결승타까지...





그와중에 김강민 역시 대타로 나와 9회말 동점 홈런을 치면서 많은 야구팬들이 치를 떨게 만들었지만 아쉽게도 경기 마지막 타석에서는 땅볼에 그치며 위기의 랜더스를 끝까지 구해내지는 못했네요.



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468&aid=0000896349
키움 홍원기 감독 "전병우 한방 기대하는 마음으로 대타 작전 내"

-경기 총평은?
안우진이 컨디션이 좋아보였지만, 걱정했던 손가락이 문제가 돼 초반부터 불펜을 가동할 수밖에 없었다. 그래도 불펜들이 최소 실점하며 크게 밀리지 않은 것이 승부를 뒤집는 계기가 됐다.

-9회 전병우 대타 작전은?
전병우가 시즌 동안 백업 역할을 하며 알토란 같은 역할을 했었고, 극적인 승부 때 큰일은 하는 선수였다. 그런 바람으로 대타를 썼다. 포스트시즌(PS) 들어와서 타격감도 괜찮더라. 장타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대타를 썼는데 전병우가 승부에 가장 큰 역할을 한 것 같다.

-요키시 불펜 대기는?
오늘 경기 계획은 안우진 뒤에 승부처에 요키시를 내보낼 계획이었다. 생각보다 이른 시간에 등판했을 뿐이다.

-김재웅이 47구 던졌는데 내일 등판 가능한가?
단기전이기 때문에, 1년간 마무리 보직을 맡아온 선수라 내일도 등판 준비시키겠다.



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109&aid=0004731938
모리만도 쓰고 1차전 내준 김원형 감독, "3차전 선발 조정해야할 듯"

- 모리만도 투입 생각했나
생각하고 있었다. 가급적 피하고 싶었지만 상황이 그렇게 됐다. 준비는 하고 있었다.

- 아쉬운 점은.
오랜만에 경기를 하다보니 실책이 있었다. 야수들 경우 오랜만에 했지만 안 좋지는 않았다. 좋은 모습 보였다. 불펜에서 문승원, 김택형 잘 던졌다. 노경은이 선두타자에게 볼넷을 내줘 아쉬웠다. 전반적으로 볼넷을 내주며 점수를 뺏겼다.

- 3차전 선발 바뀌나.
투수 코치, 코칭스태프와 상의해서 3차전 선발을 조정해야할 듯하다.

- 오늘 경우 ‘노경은 마무리’로 생각한 것이었나.
문승원과 김택형을 먼저 썼고, 노경은 기용이 적절한 타이밍이라고 생각했다. 다만 선두타자 김태진에게 볼넷을 내줬다.



양팀 모두 선발 자원을 재차 투입하면서 총력전을 펼쳤는데 다음 투수 운용이 궁금해지는군요. 2차전 선발은 애플러 대 폰트입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562 쓰레기 공룡 둘리 10 세계구조 15/06/21 5637 0
1034 [야구] 김성근 감독, `정근우에 사랑의 매` 2 Anakin Skywalker 15/07/11 5637 0
1495 어제자 팟수넷 2 세계구조 15/08/02 5637 0
1649 3번의 칼질로 5명이 케이크 똑같이 나눠먹기 7 위솝 15/08/13 5637 0
2088 남친을 테스트 해본 여친의 아버지.jpg 12 김치찌개 15/09/01 5637 0
2451 [브금주의] 자화상 그리는 꼬부기 2 세계구조 15/09/14 5637 0
2553 [A/S] 커피 감동글 4 위솝 15/09/18 5637 0
3621 거 자전거 타는 학생~ 내가 목이 말라서 그런데 1 王天君 15/10/18 5637 0
5691 포토티켓 뽑을 떄마다 돌아버리게 만드는 것 2 王天君 15/12/01 5637 0
12774 용비불패.jpg 4 김치찌개 16/06/24 5637 0
15388 한 눈에 보는 대학서열.jpg 11 Anakin Skywalker 16/10/16 5637 0
22717 만찢남에 이은 5 vanta 17/05/18 5637 0
23555 이게 쉼표머리인가요? 4 선비 17/06/07 5637 0
27340 유아인 vs. 박우성(영화평론가) 18 Darwin4078 17/11/27 5637 8
28003 언행일치 甲 4 tannenbaum 17/12/30 5637 0
29624 시중에 파는 초코과자 파이 계급도...jpg 8 김치찌개 18/03/15 5637 2
29230 이문열이 20년 전에 고은에 대해 묘사한 글 알료사 18/02/24 5637 0
30150 CGV 티켓값 인상 후 변경된 가격표.jpg 2 김치찌개 18/04/09 5637 0
30315 역대급 손글씨.jpg 6 김치찌개 18/04/17 5637 4
30261 술 먹고 침대에 누우면 6 새벽유성 18/04/15 5637 1
33275 우리가 믿고있는 유사과학.jpg 15 덕후나이트 18/08/29 5637 0
33421 500만원의 가치 6 에밀리아 18/09/05 5637 1
37758 [해축] 1부리거 10명 vs 2부리거 11명.gfy 손금불산입 19/04/04 5637 0
37949 나라가 병신일 때 명장이 나오는 이유 22 풉키풉키 19/04/15 5637 2
38110 솔직히 펀치 날아오는거는 어깨 보면 대충 피할 수 있지 않아요? 2 17 Darwin4078 19/04/23 5637 3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