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머가 아닌 펌글, 영상 등 가볍게 볼 수 있는 글들도 게시가 가능합니다.
- 여러 회원들이 함께 사용하기 위해 각 회원당 하루 5개로 횟수제한이 있습니다.
- 특정인 비방성 자료는 삼가주십시오.
Date 22/11/12 00:03:37
Name   손금불산입
Subject   [축구] 한국 대 아이슬란드 골장면.gfy


FhSMr5NaEAM3xs4.jpg

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477&aid=0000393890
벤투 "쓰리백 손흥민과 관련 없어…본선 전술 하나 아닐 것"

- 이례적으로 쓰리백 전술을 썼는데, 월드컵에서 주로 쓸 전술인지 그렇지 않으면 손흥민의 부재를 대비한 플랜B였는지
아니다. 오늘 쓴 전술은 손흥민과 관계가 없다. 쓰리백을 실험하기 위한 좋은 상황이라고 생각했다. 실전이 많지 않지만 경험이 있다. 소집 때 연습도 했다. 월드컵엔 어떤 전술을 쓸지 봐야 했다. 전술은 하나만 쓸 가능성은 적다. 현재 포커스는 각 경기를 분석해서 선발과 최적의 전술을 준비하는 것이다.

- 서아시아 지역에서 완전체가 실전 경기를 치르는 다른 본선 진출국과 스케줄이 다르다. 모든 준비가 됐다고 생각하는지
준비는 안 끝났다. 그때까지 계속해서 훈련하겠지만 경기는 하지 않는다. 도하에 도착한 이후 계속해서 훈련할 계획이다. 국내파 선수들이 시즌 말미 많은 경기를 했고 유럽파도 바쁜 스케줄을을 보냈다. 훈련하면서 경기를 준비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 홍철 대신 김문환을 투입한 이유는, 그리고 9월에 이어 다시 (선발로) 기용한 윤종규는 어떻게 봤는가.
체력 안배와 실험 모두 맞다. 김문환이 왼쪽에서 어떻게 하는지 지켜 보려 했다. 전북에서도 경험이 있다. 왼쪽에서 오른발을 쓰기 때문에 다를 수 있지만 김문환에겐 좋은 경험이 된 것 같다. 윤종규는 지난 소집에서도 좋은 경기를 치렀다. 기술이 좋고 빠르다. 전술적인 측면을 발전할 필요가 있지만 오랫동안 관찰한 선수다. 지켜봐야 하지만 최근 잘한 것은 맞다.

- 내일 최종 명단을 발표하는데, 오늘 경기가 영향을 준 부분이 있는지
기본 토대는 갖고 있다. 대표팀 과정으로 보여 줬다. 이번 소집 또한 그래서 매우 중요했다. 내부적으로 코칭스태프끼리 논의한 뒤 최종 명단을 결정할 예정이다.

내일 한국의 월드컵 최종 명단이 발표됩니다. 그리고 곧바로 다음날 카타르로 출국한다고 하는군요.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59520 사는 순간 삶의 질 수직 상승하는 물건.jpg 18 김치찌개 22/10/03 5412 0
60553 새로온 신입이 너무 쿨하다 엉덩일흔드록바 23/01/04 5412 1
64920 240107 야니스 아데토쿤보 48득점 17리바운드 2어시스트.swf 김치찌개 24/01/12 5412 0
64221 딸 처럼 키운 7년 터울 여동생.jpg 1 김치찌개 23/10/31 5412 2
65154 어느 식당의 휴업 이유 4 먹이 24/02/07 5412 0
313 왕따소년.jpg 5 김치찌개 15/06/10 5411 1
583 솔직히 많이 걱정되는 영화... 11 neandertal 15/06/22 5411 0
10528 쿠팡맨의 위기.SMS 5 전크리넥스만써요 16/04/06 5411 0
13996 핸드폰 애니메이션기능 꺼서 스크롤 속도 빠르게 하는법.jpg 3 김치찌개 16/08/14 5411 0
21740 시험 종료 5분 전입니다 4 기아트윈스 17/04/22 5411 1
30345 16-17시즌 중국리그 최악의 태클 1위.gif 3 Darwin4078 18/04/18 5411 0
36948 전문가가 권장하는 열량에 맞춘 한끼 식사량.jpg 김치찌개 19/02/17 5411 0
40190 스트라이샌드 효과 최신판 7 구밀복검 19/09/05 5411 0
37699 대추 따먹지 마세요 6 다람쥐 19/03/31 5411 2
38596 한번 마셔본 사람들에게는 호불호가 있을 수 없다는 그 음료.jpg 8 Darwin4078 19/05/24 5411 2
39739 어제 올라온 수능 D-100 기념 영상 1 알겠슘돠 19/08/07 5411 0
40019 냥냥이 특집. 4 tannenbaum 19/08/25 5411 20
42622 한국인과 매운 음식의 관계란... 3 알겠슘돠 20/01/18 5411 1
43240 한국의 하시모토 칸나 1 구박이 20/02/19 5411 5
43378 결국 정신을 놓은 대구 고기집 사장님 2 swear 20/02/26 5411 1
43381 코비를 보내는 조던의 눈물 4 구밀복검 20/02/26 5411 6
44717 나 동네에서 미친년이라고 소문남 9 구밀복검 20/05/01 5411 13
45532 남자들의 단톡방 6 swear 20/06/09 5411 2
48063 아버님들...딸가세요. 딸이요. 2 사나남편 20/10/17 5411 3
48504 20대 리즈시절 강호동 떡대 9 할인중독 20/11/10 5411 1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