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게임들은 요즘으로 치면 PS 콘솔독점 게임을 PC로 하는 수준의 구작이 대부분인데다 저소득 국가 정발이란 특성까지 겹치면서 특히 싼거였고, SNES 말기엔 일본에서도 만엔 근처 또는 그 이상 받는 게임이 많아져서 이보다 훨씬 비쌌습니다. 네오지오는 대체로 보따리상이 가져온 SNES 팩을 발매 주간에 바로 구입하는 것보다도 비쌌고, PS1 게임은 다시 SNES의 반값 정도로 내려갔는데 한국에서는 3천원짜리 복사 쓴 사람이 대부분이라 5천엔짜리 정품 산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