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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수정됨
Name   이건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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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무얼 만들어야 할지 모를 때 1



택배 충전재는 흔히 이용하는 재활용 만들기 재료입니다. 그중 사탕수수 충전재는 간단하게 물로 붙이거나 이쑤시개 철사를 이용해서 연결할 수 있어요.
입체를 만들 때 순수 조형 주제보다는 몸에 입을 수 있는 무언가가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무언가 만든다고 하면 수렴 구축형 형태가 되기 쉬운데, 확장 발산형 형태를 만들기 위해서는 뿔, 꼬리, 날개, 탑 등 일상에서 발견할 수 있는 모양을 찾아보거나 바람, 물, 구름과 같은 운동하는 자연물, 풀어지는 라면발, 흐르는 음악, 달리는 아이 등 사건을 덧붙여 형태를 구상합니다. 초등 고학년부터 성인까지 즐거워하는 주제와 재료입니다.
아주 어린 아가들과 놀아줄 때도 훌륭한 재료입니다. 만4살 아이도 두 개가 이어져 하나가 되고 점점 길어지거나 긴 것을 부러뜨려 여러 개로 만드는 접착 놀이는 3-40분은 즐거워합니다. 형태를 만들려 하지 마세요. 그냥 잇기 놀이입니다. 이때는 뾰족한 재료는 멀리하고 물로 붙이도록 합니다. 덩어리 두개를 만들어 끈을 이용해서 끌고 다닐 수 있는 오브제 장난감으로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물을 조금만 사용하고 30초 정도 마를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운영의 묘가 조금 있으면 좋습니다.
공기충전재?는 모아서 드레스를 만들면 재밌습니다. 스카치테이프만 있으면 재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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