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머가 아닌 펌글, 영상 등 가볍게 볼 수 있는 글들도 게시가 가능합니다.
- 여러 회원들이 함께 사용하기 위해 각 회원당 하루 5개로 횟수제한이 있습니다.
- 특정인 비방성 자료는 삼가주십시오.
Date
Name   코리몬테아스
File #1   비건개그.png (352.8 KB), Download : 106
Subject  

비건음식점에 육식하는 사람이 리뷰를 남김



리뷰어 - 비건이 아닌데도 이런 비건 레스토랑들에는 크게 감동받아요. 베이컨 포기하거나 포기할 준비가 되었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비건식을 나쁘게 말하는 건 그만해야겠어요.

가게주인 - 반가워요 짐, 따뜻한 말이 고맙네요. 그런데 동물학대자가 제 식당을 칭찬하는 건 히틀러나 제프리 다머 한테서 칭찬을 받는 거 같아 기분이 쵸큼 그렇군요. 꺼져, 육식하는 새끼야.

Bloodmouth = 비건들이 육식하는 사람들을 놀릴 때 쓰는 말.


베이컨도 그렇고 bloodmouth도 그렇고 너무 스테레오타입스러운 대화라서 아무리 봐도 주작인데 ㅋㅋ 비건을 놀릴 의도로 만들었던 비건들이 플렉싱하려는 의도로 만들었던 그냥 웃김 ㅋㅋ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56269 80년대 한국인들의 삼겹살 사랑 12 swear 22/02/06 5541 0
57710 경상도 전라도 위치 아는거 상식이라고 생각해? 21 swear 22/05/26 5541 0
58458 탑건 상영중인 피카디리 극장 4 swear 22/07/22 5541 0
60096 40년전 군대 짤 12 tannenbaum 22/11/22 5541 0
60380 맥주 제대로 따르는 방법 19 아비치 22/12/21 5541 0
60706 우리가 느끼는 카드값 4 swear 23/01/14 5541 0
61533 엄마에게 한숨 빨리 듣기 시합 8 swear 23/03/15 5541 0
61851 어느 여자가 시골로 귀촌하려다가 생긴일.jpg 김치찌개 23/04/07 5541 0
61927 한국풍 해외동화 1 tannenbaum 23/04/12 5541 1
63745 할로웨이 인스타 업로드.jpg 김치찌개 23/09/05 5541 0
65651 ‘형수의 사생활’ 구독자 애칭은 도련님 LLLaB 24/04/06 5541 0
65868 산다라박이 유일하게 라이벌 의식 느꼈던 가수.jpg 1 둔둔헌뱃살 24/05/03 5541 0
67474 어딜가나 꼭 있는 애들 9 swear 24/12/12 5541 0
68886 이란군, 미군 B2 폭격기 격추 3 매뉴물있뉴 25/06/16 5541 0
69133 혼자 2인분 시켰는데 20분만에 눈치주는 여수맛집 11 swear 25/07/16 5541 0
96 탈모계의 연금술사 2 곧내려갈게요 15/06/01 5540 1
3704 흉흉한 기색이 보이는구나 王天君 15/10/21 5540 0
25030 워너원 데뷔앨범 초동현황 2 tannenbaum 17/08/11 5540 0
39160 공기 무게 재는 만화 풉키풉키 19/06/30 5540 1
40104 비 올때 남학생과 여학생 차이 3 步いても步いても 19/08/31 5540 5
41382 마누라의 만우절 장난 1 swear 19/11/10 5540 0
42640 복주머니 2 수영 20/01/19 5540 0
44571 계속 되는 싸강에 미쳐버린 고대생 5 swear 20/04/22 5540 1
45731 페이커 이상혁 선수도 본 '아침마당'에 대해 임요환 선수가 직접 얘기했습니다 8 토끼모자를쓴펭귄 20/06/20 5540 1
48334 카드결재를 하면 쿠폰을 난도질해서 보내는 가게 7 아파트 20/10/31 5540 0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