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머가 아닌 펌글, 영상 등 가볍게 볼 수 있는 글들도 게시가 가능합니다.
- 여러 회원들이 함께 사용하기 위해 각 회원당 하루 5개로 횟수제한이 있습니다.
- 특정인 비방성 자료는 삼가주십시오.
Date
Name   swear
Subject  

4년차 딩크족이던 부부가 우연히 아이를 낳게되어 키우면서 느낀점

IMG-7577
IMG-7578
IMG-7579
IMG-7580
IMG-7581
IMG-7582
IMG-7583
IMG-7584
IMG-7585
IMG-7586
IMG-7587
IMG-7588
IMG-7589
IMG-7590
IMG-7591
IMG-7592
IMG-7593
IMG-7594
IMG-7595
IMG-7596
IMG-7597
IMG-7598


저희도 딩크까진 아니지만 자연적으로 생기면 낳고 아니면 둘이 살자라는 생각으로 살았는데 애기 낳고 나서 저런 이야기 꽤나 했습니다. 아기 낳고 보니 없는 삶이 상상이 안간다고..

진짜 너무 너무 힘든데 또 그 행복도 말도 안되게 커서..



6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57989 이번에 바뀐 터키 이름 근황 6 Jargon 22/06/15 5597 0
58003 열달 함께 산 남편, 알고보니 여성…인니서 사기결혼 재판'눈길' 4 다군 22/06/16 5597 0
58036 사람이 호구가되어 물건을 강매하게 되는 과정 2 Groot 22/06/18 5597 0
58090 [해축] 오늘은 낮이 가장 길다는 하지입니다. 7 Darwin4078 22/06/21 5597 2
58108 현실을 수긍 못하겠다는 35살 백수.jpg 2 김치찌개 22/06/22 5597 0
58111 220622 오타니 쇼헤이 시즌 15호 3점 홈런.swf 1 김치찌개 22/06/22 5597 1
58278 부럽다?! 1 다군 22/07/07 5597 0
58360 팬에게 다이어트 팩폭 날리는 연예인 둔둔헌뱃살 22/07/15 5597 0
58364 학력 인플레이션 swear 22/07/15 5597 0
58473 골댕이 웃음 버튼 swear 22/07/23 5597 1
58488 요즘 의대생들.jpg 11 tannenbaum 22/07/24 5597 0
58589 집사야 자는데 꿈에서 새우가.. 1 swear 22/07/30 5597 0
58875 해리포터 잘 모르는 언니 2 구밀복검 22/08/19 5597 1
58925 3백만원짜리 비누 언박싱 3 다람쥐 22/08/23 5597 1
58956 [KBO] 오늘자 크보 끝내기.gfy 2 손금불산입 22/08/25 5597 0
59109 "나는 자연인이다" 10년차 이승윤이 뽑은 1등 음식 1 swear 22/09/06 5597 2
59126 감히 우리 직원 아들을 왕따시켜? 3 swear 22/09/07 5597 0
59192 Ai가 그린 엄마가 섬그늘에 굴따러가면 6 swear 22/09/12 5597 1
59219 군대 짬밥 근황 최신. 3 tannenbaum 22/09/14 5597 1
59230 현역 장병 피 빨아 먹는 택시기사 최신. 3 tannenbaum 22/09/15 5597 0
59231 나 여기 의치야 2 tannenbaum 22/09/15 5597 0
59431 미리 나가서 자동차 예열 좀 해놔 2 swear 22/09/28 5597 0
59462 게임 잘하는 친구 특징 4 swear 22/09/30 5597 0
59506 유명 아이돌 안무표절. tannenbaum 22/10/03 5597 0
59522 여친이 요가 수업에 안나간다 6 swear 22/10/04 5597 1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