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보니 저는 산업기능요원(병특)들과 함께 훈련소 생활을 했는데, 하루는 \'내가 사회에서 홈페이지 좀 만들었다. 거수!\' 하길래 손을 들었지요.
저 말고도 두명이 더 들었는데 한명은 웹기획자, 한명은 daum개발자였습니다.
인솔을 따라서 가보니 무슨 프리젠테이션 파일을 고치는 일이었는데, 그 프리젠테이션이 자바스크립트로 만들어져있더군요. 저랑 웹기획자랑 둘이 얘기하면서 들여다보고 있는데 다음 개발자가 \'잠깐 비켜보시죠\' 하길래 비켜섰더니 화려한 손놀림으로 문제를 해결하더군요.
그래서 저와 웹기획자는 내무반으로 돌...더 보기
그러고 보니 저는 산업기능요원(병특)들과 함께 훈련소 생활을 했는데, 하루는 \'내가 사회에서 홈페이지 좀 만들었다. 거수!\' 하길래 손을 들었지요.
저 말고도 두명이 더 들었는데 한명은 웹기획자, 한명은 daum개발자였습니다.
인솔을 따라서 가보니 무슨 프리젠테이션 파일을 고치는 일이었는데, 그 프리젠테이션이 자바스크립트로 만들어져있더군요. 저랑 웹기획자랑 둘이 얘기하면서 들여다보고 있는데 다음 개발자가 \'잠깐 비켜보시죠\' 하길래 비켜섰더니 화려한 손놀림으로 문제를 해결하더군요.
그래서 저와 웹기획자는 내무반으로 돌아왔습니다.
문제를 해결한 개발자는 훈련을 빼주는 등의 특혜를 기대했으나 놀랍게도(?) 아무런 특혜가 없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