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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08 야갤이지만 승질 나서 해우소가 필요해 여기로 옴 1 12월의 바캉스 26/04/01 188 0
379 왠지 야구배팅은 주식과 같은 느낌입니다. 12월의 바캉스 26/04/26 135 0
384 아앗…… 1 12월의 바캉스 26/04/28 129 0
216 배팅을 내가 응원하는 팀이 지는 걸로 했더니 12월의 바캉스 26/04/10 142 0
473 기아팬분들 미안합니다. 1 12월의 바캉스 26/05/07 123 1
477 기아팬분들 저를 응원하십시오. 12월의 바캉스 26/05/08 117 4
225 인생 한 방 12월의 바캉스 26/04/11 163 1
488 이번 달 베팅은 첫끗발 개끗발로 끝날거 같습니다. 12월의 바캉스 26/05/10 9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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