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챠피디아
ode to my family, zombie 등이 히트했는데 다른 노래들도 굉장히 좋다. 크랜베리스 앨범 중 최고가 아닐까. ode to my family는 눈물나는 가사인데 도입부만 딱 떼어놓으면 개콘이 생각나서 대략난감.
여러분도 소원을 빌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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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는 그냥 블러디 팰리스 여는 입장 퀘스트입니다. 대신 블러디 팰리스는... 희한하게 안 겹치는 운영으로 잘 무장된 귀공자 분대원 중 한 명을 골라 내가 뒤질 때까지 악마 새퀴들을 뒤지게 패는, 그야말로 컨셉에 완벽히 들어맞는 액션 수작, 아니 걸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