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챠피디아
일본 애니의 정신을 담았다고 제작사와 잡지들이 하도 떠들어서 덜컥 속긴 했는데, 어린 놈이 정말로 받은 건 그냥 슈터+그저 그런 로봇격투였습니다. 듀크 뉴켐3D와 하프 라이프와 버추얼온과 키카이오가 있었던 시대에요.
If you had one shot, one opportunity to seize everything you ever wanted, would you capture it or just let it sli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