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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t Saber
게임
Hyperbolic Magnetism, Beat Games · 2019
바보왕
2026.04.22
집에 VR 기기가 있으면 멀미가 있든 없든 무조건 맛이라도 봐야 하는, 설명이 불필요한 게임
Half-Life: Alyx
게임
Valve Software · 2020
바보왕
2026.04.22
VR 헤드셋이 있으면 멀미를 감수해서라도 해봐야 하는 액션 게임 #1. 알려진 것보다는 훨씬 어지럽지만 시선에 의한 진행 트리거, 인디케이터, 컨트롤러 보정 등이 모두 적정선에서 지원돼서 부딪쳐볼 만합니다. 하프라이프 시리즈가 원래도 그렇지만, 슈터보단 퍼즐과 상황 공
메멘토
영화
크리스토퍼 놀란 / 가이 피어스, 캐리 앤 모스, 조 판톨리아노 · 2000
Darwin4078
2026.04.22
이 영화로 놀란이 헐리우드의 신예 감독으로 주목을 받았다.
인썸니아
영화
크리스토퍼 놀란 / 알 파치노, 로빈 윌리엄스, 힐러리 스웽크 · 2002
Darwin4078
2026.04.22
메멘토 감독의 영화라고 해서 기대를 하고 봤는데...
인셉션
영화
크리스토퍼 놀란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조셉 고든레빗, 와타나베 켄 · 2010
Darwin4078
2026.04.22
뱃맨 3부작보다 인셉션이 훨씬 밀도있고 좋았다.
인터스텔라
영화
크리스토퍼 놀란 / 매튜 매커너히, 앤 해서웨이, 마이클 케인 · 2014
Darwin4078
2026.04.22
스페이스 오디세이 싸다구 날릴 정도의 하드 SF 영화가 될거라고 홍보해놓고 신파를 들이밀면 이거 사기 아입니까? 놀란 양반, 어떻게 생각하시오?
로보캅 3
영화
Fred Dekker / Robert John Burke, 낸시 앨런, Rip Torn · 1993
Darwin4078
2026.04.22
로보캅, 이제 그만해야겠지? 2편은 전체적인 플롯이 문제였고 장면장면으로는 건질만한게 좀 있었는데 3편은 그것마저도 안보임.
로보캅 2
영화
어빈 케쉬너 / 피터 웰러, 낸시 앨런, Tom Noonan · 1990
Darwin4078
2026.04.22
신나게 부수는 것 이외에는 의미를 찾기 어려운 헐리우드 프랜차이즈
로보캅
영화
폴 버호벤 / 피터 웰러, 낸시 앨런, Dan O'Herlihy · 1987
Darwin4078
2026.04.22
폴 버호벤의 최고작이 아닐까. 인간의 조건에 대한 나름 극한의 사고실험을 할 수 있었다.
와일드 씽
영화
존 맥노튼 / 케빈 베이컨, 맷 딜런, 니브 캠벨 · 1998
맥주만땅
2026.04.22
배우들의 매력만으로 충분했던 영화
멀홀랜드 드라이브
영화
데이비드 린치 / 나오미 왓츠, Laura Harring, 저스틴 서로 · 2001
맥주만땅
2026.04.22
영화광들은 열광하지만 나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두 미녀와 함께하는 여정은 즐겁다.
응답하라 1988
TV
이혜리, 류준열, 박보검 · 2015
Darwin4078
2026.04.22
밸런스가 가장 좋은 시리즈지만, 역시 그놈의 억지 남편 찾기가 문제다.
응답하라 1994
TV
신원호 / 고아라, 정우, 유연석 · 2013
Darwin4078
2026.04.22
중반까지 재미있게 봤지만 여주 남편 찾기의 진부한 연출에 흥미가 식었다.
멀홀랜드 드라이브
영화
데이비드 린치 / 나오미 왓츠, Laura Harring, 저스틴 서로 · 2001
Darwin4078
2026.04.22
아직도 이해할 수 없는 영화
멀홀랜드 드라이브
영화
데이비드 린치 / 나오미 왓츠, Laura Harring, 저스틴 서로 · 2001
pils
2026.04.21
이게 뭔지 저게 뭔지. 그게 중요한지는 모르겠지만 참 즐거웠다.
이별, 그 뒤에도
TV
아리무라 카스미, 사카구치 켄타로, 奥野瑛太 · 2024
환생기원
2026.04.21
뾰족한 주제를 골랐으면 조심해서 다뤄야 됐는데
버드맨
영화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 / 마이클 키튼, 엠마 스톤, 잭 갤리퍼내키스 · 2014
pils
2026.04.21
이별, 그 뒤에도
TV
아리무라 카스미, 사카구치 켄타로, 奥野瑛太 · 2024
캡슐커피
2026.04.21
홋카이도의 아름다움을 잘 뽑아낸 미장셴. 배우들의 괜찮은 연기. 진부할 수 밖에 없는 시나리오가 뒤로 갈수록.. 아쉽다.
다큐멘터리 3일
TV
2007 · Reality
문조아빠
2026.04.21
2007년 기준이면 구 시즌이군요. 시대를 울린 명작이라고 하기에는 부끄럽지만... 시대를 살아갔던 사람들의 울림을 전한 수작은 되는 거 같습니다.
그것이 알고싶다
TV
배정훈, Choi Sam-ho / 김상중 · 1992
Klopp
2026.04.21
기여한 게 없는것은 아니지만, 논란도 너무 많이 만드는 이슈 메이킹 프로가 된 듯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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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업적을 얻었습니다
첫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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