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챠피디아

12,915건
무한도전 TV
김태호 /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 2005
Klopp 2026.04.15
내 20대를 관통한 인생 예능.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영화
츠루마키 카즈야, 안노 히데아키 / 오가타 메구미, 하야시바라 메구미, 미츠이시 코토노 · 1997
cheerful 2026.04.15
너희들이 원했던 결말.
천지무용! 양황귀 TV
오리카사 아이, 키쿠치 마사미, 요코야마 치사 · 1992
Darwin4078 2026.04.15
천지무용 패러렐월드 시리즈의 입문편으로 손색이 없다. 물론 지금 시점에서 천지무용에 입문할 필요가 있냐고 물어본다면, 몰?루?
시계태엽 오렌지 영화
스탠리 큐브릭 / 말콤 맥도웰, Patrick Magee, Carl Duering · 1971
Darwin4078 2026.04.15
이 영화를 보고 나서 우유를 먹는게 꺼려지기 시작했다.
코난: 바바리안 영화
존 밀리어스 / 아놀드 슈왈제네거, 제임스 얼 존스, 막스 폰 시도우 · 1982
맥주만땅 2026.04.15
모험왕 코난의 완벽한 강림.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영화
츠루마키 카즈야, 안노 히데아키 / 오가타 메구미, 하야시바라 메구미, 미츠이시 코토노 · 1997
맥주만땅 2026.04.15
TV 판 결말이 갓 결말이였는데, 당시에는 모르고 이 물건에 환호를...
Ratt - Out of the Cellar 음반
1984 · 메탈
Darwin4078 2026.04.15
래트 앨범 중 유이하게 들었던 앨범. 둘 다 앨범 표지를 보고 골랐다는 합리적 의심이 가능하다.
Ratt - Invasion of Your Privacy 음반
1985 · 록
Darwin4078 2026.04.15
쌍팔년도 LA메탈의 한 축이었다. 지금도 간간히 듣곤 하는 앨범.
사무라이 참프루 TV
카와스미 아야코, 나카이 카즈야, 佐藤銀平 · 2004
Darwin4078 2026.04.15
카우보이 비밥의 와타나베 신이치로 감독의 작품. 시대물의 탈을 쓴 개그 애니. 중구난방 스토리지만 액션씬과 개그가 수준급이다.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영화
츠루마키 카즈야, 안노 히데아키 / 오가타 메구미, 하야시바라 메구미, 미츠이시 코토노 · 1997
Darwin4078 2026.04.15
제가 누차 말씀드리는 것이지마는, 신세기 에반게리온은 여기서 끝났읍니다. 이 이후에 에반게리온 이름을 달고 나오는 물건은 에반게리온이 아니라 안노 이 XX XXXXX의 XX XX XXX XXX XXXXXX입니다.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영화
츠루마키 카즈야, 안노 히데아키 / 오가타 메구미, 하야시바라 메구미, 미츠이시 코토노 · 1997
1cm 2026.04.15
그정돈가? 그정도 입니다.
닌자 거북이 영화
Steve Barron / Brian Tochi, Josh Pais, 코리 펠드먼 · 1990
사슴도치 2026.04.15
내가 생각한 그런 작품이 아니었어.
고스트버스터즈 영화
이반 라이트만 / 빌 머레이, 댄 애크로이드, 시고니 위버 · 1984
사슴도치 2026.04.15
OST가 신나
W & Whale - Hardboiled 음반
2008 · K-Pop
사슴도치 2026.04.15
싸이월드 시절의 명반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영화
츠루마키 카즈야, 안노 히데아키 / 오가타 메구미, 하야시바라 메구미, 미츠이시 코토노 · 1997
사슴도치 2026.04.15
오렌지 주스를 한동안 마실 수 없었다.
빽 투 더 퓨쳐 영화
1985 · 모험, 코미디, SF
사슴도치 2026.04.15
드로리안에 대한 로망이 생겼다.
Death Stranding Director's Cut 게임
2021 · Action, Adventure
Clair Obscur 2026.04.15
연결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질 수 있게 해준 게임.
Clair Obscur 2026.04.15
오랜만에 자신만의 세계를 성취해 낸 인디 음악가를 만난 기쁨이란... 이 앨범을 이별 후에 만나 얼마나 많이 울며 지냈던가.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영화
소토자키 하루오 / 하나에 나츠키, 키토 아카리, 시모노 히로 · 2020
Clair Obscur 2026.04.15
마음을 불태울 수 있다면 몰입할 수 있을 것.
코난: 바바리안 영화
존 밀리어스 / 아놀드 슈왈제네거, 제임스 얼 존스, 막스 폰 시도우 · 1982
1cm 2026.04.15
문명인이 무례한 이유는 무례해도 칼맞을 일이 없어서 때문이라는 말에는 공감하지만 저는 저런 세계관에서 절대 살고싶지 않읍니다 ㄷㄷ
« 이전 63 / 646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