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챠피디아
지금 시간이 남아 연달아 별점과 소감을 남기고 있는데, 스턴트맨, 더 캐니언과 같은 점수를 줘서 미안한 감정이 드는 영화.
결말이 식상하여 점수를 저렇게 준 것 같은데 생각해보면 이걸 올릴까 윗 영화들을 내릴까 고민하게 되네요.
1. 초반 비행기 씬에서 탈출 경험이 있는 사람, 솔직히 꽤 많을 거임.
2. 이거 쓰려고 검색하다가 너무 많이 나와서 당황함.
좀비, 범죄 안 나와서 간만에 반려자와 같이 볼 수 있어 기분 좋은 영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