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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4.0
★ 4.0
★ 4.0
★ 4.5
영화
김씨 표류기
평균
★ 4
(5명)
본 사람
5
관심
0
자살시도가 실패로 끝나 한강의 밤섬에 불시착한 남자. 죽는 것도 쉽지 않자 일단 섬에서 살아보기로 한다. 모래사장에 쓴 HELP가 HELLO로 바뀌고 무인도 야생의 삶도 살아볼 만하다고 느낄 무렵, 익명의 쪽지가 담긴 와인병을 발견하고 그의 삶은 알 수 없는 희망으로 설레기 시작한다. 한편 자신의 좁고 어두운 방이 온 지구이자 세상인 여자. 홈페이지 관리, 하루 만보 달리기 등 그녀만의 생활리듬도 있다. 유일한 취미인 달사진 찍기에 열중하던 어느 날, 저 멀리 한강의 섬에서 낯선 모습을 발견하고 그에게 리플을 달아주기로 하는 그녀는 3년 만에 자신의 방을 벗어나 그를 향해 달려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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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5
2026.04.17
인간에게 필요한 건 생각보다 거창하지 않다
2026.03.29
씹을수록 새로운 맛을 느끼는 깊은 맛의 영화
2026.03.28
포스터가 너무 개그물인듯한..
2026.03.26
지금도 시의성이 떨어지지 않는다.
2026.03.24
작품성에 비해 흥행이 너무 부진한 비운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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