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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446 어제 젠지:티원 경기 이야기 좀 해보겠습니다. 4 동네주방장 22/07/31 369 2
1994 대 상 혁 전투용밀감 23/11/19 369 0
501 담원 왜케 돈많아? 회사 밑에 유전이라도 터졌나? 싶었더니 3 cummings 22/08/12 369 0
1022 #LOL 3 Cascade 22/10/22 369 4
1564 MSI 소감 1 초밥은연어 23/05/22 370 1
1565 #LPL 2 Cascade 23/05/22 370 0
1143 스타 한창 볼 때 들어서 기억에 영원히 남는 말이 떠오르네요 5 샤드 22/10/31 370 6
126 어 EG가 이겼어요? ㅇㅁㅇ 2 엘에스디 22/05/23 370 0
1154 무대가 끝났다는 건, 패배 그 자체 보다도 더 이상의 증명할 기회가 없다는 게 더 큰 두려움의 단서겠지요. 또 다시 증명하지 못해 온갖 냉소로 둘러싸여도 어딘가 토로할 곳 하나 없겠지만, 그래도 잘 정비해서 도전할 수 있을 거라 응원합니다. 젠지 선수들 고생 많았어요. 어떤 서사에서도 변두리에만 자리해오며 응원받기 어려웠을텐데, 내년에는 좀 더 많은 응원을 등에 업고 승승장구했으면 좋겠읍니다. 2 하마소 22/10/31 370 3
1698 아겜으로 LCK와 LPL 전력 약화가 불가피한 이때... 지금이야말로 LEC와 LCD가 도약할 수 있는 기회? 1 Cascade 23/08/12 370 0
1191 ㅋㅋㅋㅋ 2 cummings 22/11/06 370 4
712 너구리 선발!!! swear 22/09/01 370 0
1270 [오피셜] '폴트' 최성훈 단장, T1 떠났다 3 Groot 22/11/14 370 0
1806 한스사마가 잘 생기긴 했는데 5 빈둥 23/10/20 371 0
879 젠지님.. 실험밴픽도 할 수 있고 뭘 해도 나갈 자신 있고 그런 건 다 알겠는데요. 3 원추리 22/10/08 37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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