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18/08/19 11:12:12
Name   벤쟈민
Subject   '시험문제 유출' 의혹 S고 쌍둥이, 교사 아빠 숨겼다
https://news.v.daum.net/v/20180819060504575?rcmd=rn&f=m

'시험문제 유출' 의혹에 휩싸인 서울 강남 S고등학교의 쌍둥이 학생들이 고교 진학 당시 아버지가 이 학교 교사라는 사실을 밝히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면서도 쌍둥이를 같은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해 달라는 '동일교 배정'을 신청했다.

(..)

하지만 반드시 제출할 의무는 없다. 이미 고교 배정원칙이 있는데 부모가 그 학교에 재직한다는 이유로 학생의 지원 자체를 막는 것은 학생의 고교 선택권을 침해하고 교육 평등권에도 위배돼 강제할 수 없다는 게 교육청의 설명이다. 교육부가 지난 17일 고교 교사와 그 자녀를 같은 학교에 배치하지 않는 '상피제'를 도입하면서 학생의 학교 배정이 아닌 교원의 인사관리 규정을 개정하기로 한 것도 같은 이유다.



상피제란 것이 필요한데, 바로 이런 논란을 막기 위해서죠.. 다만 학생의 학교 선택 자율권 침해가 아닌 교원에 대한 규정을 개정하도록 하는 기술적인 문제가 있네요.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9329 사회(SBS) 가수 최종훈, 불법촬영 인정…"이제라도 처벌받게 돼 홀가분" 6 다크쵸코 20/03/18 2700 0
1942 사회폭력 피해자가 불안해해야 하는 '작은 사회' NF140416 17/02/10 2700 0
2729 경제이동걸 산은 회장 "국민연금 오해 상당부분 해소…핫라인 개설" 수박이두통에게보린 17/04/14 2700 0
1451 사회[서천석의 내 마음속 몬스터] “아이 때문에 꿈도 포기했는데 … 엄마처럼 살기 싫대요” 1 베누진A 17/01/03 2700 0
38835 과학/기술과학올림피아드 강국은 옛말…10년 전 우승국에서 20위로 추락 6 the 24/09/10 2700 0
12988 사회숙명여고 쌍둥이 자매 피의자 전환…업무방해 혐의 입건 14 무적의청솔모 18/10/15 2700 0
17635 정치형제복지원 피해자 "국회 앞 농성 22일, 내 삶이 추위였다" 1 메오라시 19/11/28 2700 4
20462 사회소방관 딸 순직 이후 32년 만에 나타난 생모…유족 급여 타내 6 swear 20/05/31 2700 0
10274 사회리벤지포르노/몰카 관련 사이버수사대 베테랑 포진 이울 18/05/22 2701 1
10545 정치[전문] 판문점선언 이행을 위한 남북고위급회담 공동보도문 Credit 18/06/01 2701 0
5496 경제대형마트 의무휴업 5년..마트·전통시장 둘다 죽었다 8 알겠슘돠 17/09/25 2701 0
7560 기타50명 '떼법'에.. 마크롱 정부, 50년 신공항 프로젝트 접었다 알겠슘돠 18/01/19 2701 0
21143 사회입마개 미착용 맹견 사고..반려견 죽고 주인 다쳐 11 알겠슘돠 20/07/29 2701 0
8152 경제2400명에게 8000억 주면서 내보냈지만.. 은행의 실패한 다이어트 1 알겠슘돠 18/02/20 2701 0
7148 사회"모든 사람을 도덕으로 평가하는 나라, 그것은 한국" 7 유리소년 17/12/26 2701 0
10512 정치JTBC 토론회 결국 무산.. "불필요한 갈등과 오해 양산" 그림자군 18/05/31 2702 0
7192 사회"천원짜리 양말까지? '전안법' 어기고 자수하겠다" 1 알겠슘돠 17/12/28 2702 0
35363 스포츠중국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러시아·벨라루스 선수 출전 2 오호라 23/07/08 2702 0
18468 사회중국인 관광목적 단기비자 발급 중단..여행경보 '철수권고' 격상 3 The xian 20/02/02 2702 2
16032 사회장애 아들 버리고.."찾아올라" 이름·전화번호 바꿔 4 The xian 19/07/17 2702 0
11473 사회혼인신고로 단속 피한 염전 노예주 이울 18/07/16 2702 0
35031 국제대만 총통 교신 당시 난데없는 "우리는 중국 공군" 목소리 논란 오호라 23/06/14 2702 0
12300 사회'시험문제 유출' 의혹 S고 쌍둥이, 교사 아빠 숨겼다 6 벤쟈민 18/08/19 2703 0
2337 사회"중1 딸 하굣길, 산길 걸어서 2시간..아빠는 조마조마" NF140416 17/03/14 2703 0
3638 정치송영무 후보자 딸 휴가 논란..10년 간 475일 휴가 18 tannenbaum 17/06/22 2703 1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