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by
님의
댓글
을
신고
하시겠습니까?
홍차넷
홍차넷
사이트 네비게이션
Home
추천
뉴스
티타임
타임라인
유머
질문
AMA
사진
관심사 게시판
▼
맛집
LOL
주식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국내야구
축구
보드게임
오락후기
홍차운영방
오락실
홍챠피디아
건의
공지
가입인사
맛집
LOL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국내야구
축구
주식
보드게임
오락후기
홍차운영방
댓글알림
로그인
아이디·비번 찾기
회원가입
Google로 로그인
T
뉴스
-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전체
기타
정치
IT/컴퓨터
방송/연예
스포츠
경제
문화/예술
사회
게임
의료/건강
과학/기술
국제
외신
Date
18/11/15 14:43:41
Name
이울
Subject
수능 필적확인문구 '그대만큼 사랑스러운 사람을 본일이 없다"
수정
삭제
https://m2.sm.or.kr/news/13383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470146
누구 아이디어일까요 ㅎ 좋네요
3
이 게시판에 등록된
이울
님의 최근 게시물
19-03-28
20대보다 화려한 60-70대, 그들의 패션
[5]
19-03-13
청문회 앞둔 최정호 국토장관 내정자, 딸부부에 아파트 증여
[32]
19-03-12
홍영표 "사회적 대타협으로 고임금 정규직들이 임금 동결해야"
[27]
19-03-12
정준영, 귀국 즉시 체포 예상.. "구치소서 1박2일"
[5]
19-03-12
금융사 경력 없는 청와대 행정관, 없던 자리 만들어 메리츠 임원으로
[22]
19-03-11
엔터 꽂힌 서정진, 수백억원 투척···셀트 주주들 ‘술렁’
[7]
19-03-07
20년 넘은 아파트가 6억.. 전셋값 하락 과연?
[15]
19-03-06
문 대통령 "영변 핵시설 폐기, 비핵화의 불가역적 과정"
[12]
19-03-06
주중 대사 논란에... 청와대 "장하성 쓴 책은 중국어로 냈으니 중국통"
[31]
19-03-05
미국판 '트로이의 목마'... 백인우월주의단체 장악한 흑인 운동가
[4]
레지엔
18/11/15 14:44
수정
삭제
주소복사
햇살이 선명하게 나뭇잎을 핥고 있었다를 못이기...
2
homo_skeptic
수정됨
18/11/15 14:47
수정
삭제
주소복사
2006학년도 수능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기를' - 윤동주 '서시' 중
2007학년도 수능
'넓은 벌 동쪽 끝으로' - 정지용 '향수' 중
2008학년도 수능
'손금에 맑은 강물이 흐르고' - 윤동주 '소년' 중
2009학년도 수능
'이 많은 별빛이 내린 언덕 위에' - 윤동주 '별 헤는 밤' 중
2010학년도 수능
'맑은 강물처럼 조용하고 은근하며' - 유안진 '지란지교를 꿈꾸며' 중
2011학년도 수능
'날마다 새로우며 깊어지고 넓어진다' - 정채봉 '첫 마음' 중
2012학
...
더 보기
2006학년도 수능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기를' - 윤동주 '서시' 중
2007학년도 수능
'넓은 벌 동쪽 끝으로' - 정지용 '향수' 중
2008학년도 수능
'손금에 맑은 강물이 흐르고' - 윤동주 '소년' 중
2009학년도 수능
'이 많은 별빛이 내린 언덕 위에' - 윤동주 '별 헤는 밤' 중
2010학년도 수능
'맑은 강물처럼 조용하고 은근하며' - 유안진 '지란지교를 꿈꾸며' 중
2011학년도 수능
'날마다 새로우며 깊어지고 넓어진다' - 정채봉 '첫 마음' 중
2012학년도 수능
'진실로 내가 그대를 사랑하는 까닭은' - 황동규 '즐거운 편지' 중
2013학년도 수능
'맑은 햇빛으로 반짝반짝 물들이며' - 정한모 '가을에' 중
2014학년도 수능
'꽃초롱 불 밝히듯 눈을 밝힐까' - 박정만 '작은 연가' 중
2015학년도 수능
'햇살도 둥글둥글하게 뭉치는 맑은 날' - 문태주 '돌의 배' 중
2016학년도 수능
'넓음과 깊음을 가슴에 채우며' - 주요한 '청년이여 노래하라' 중
2017학년도 수능
'흙에서 자란 내 마음 파아란 하늘빛' - 정지용 '향수' 중
2018학년도 수능
'큰 바다 넓은 하늘을 우리는 가졌노라' - 김영랑 '바다로 가자' 중
5
Dr.Pepper
18/11/15 14:47
수정
삭제
주소복사
개인적으로 시 자체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첫 문장만큼은 정말 좋아하는 구절인데
수능에 나오다니,
힘들었을 수험생들에게 큰 힘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파란아게하
18/11/15 14:53
수정
삭제
주소복사
오잉 저런게 있군용
CONTAXS2
18/11/15 15:43
수정
삭제
주소복사
오.. 이상하게 눈물이 핑 도네요.
SCV
18/11/15 15:45
수정
삭제
주소복사
SCV
18/11/15 15:45
수정
삭제
주소복사
ㅋㅋ
Mazelan
18/11/15 15:46
수정
삭제
주소복사
별거 아닌데 뭉클하네요...
SCV
18/11/15 15:47
수정
삭제
주소복사
댓글 중
“내년에 또 봐요”
.... 악마다...
하얀
18/11/16 16:23
수정
삭제
주소복사
“그대만큼 사랑스러운 사람을 본 일이 없다.”
아름답네요.
목록
수정
삭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3362
경제
공정위, '차명보유 회사 신고 고의누락' 혐의로 이건희 회장 고발
1
Credit
18/11/14
4592
0
13363
사회
수십명 삼겹살 굽고 소주···순례길에선 "한국인 끔찍"
4
이울
18/11/14
2872
0
13364
정치
"문재인 파면시키고픈 사람 많아..홍준표 리더십 필요"
tannenbaum
18/11/14
2900
0
13365
스포츠
"정운찬 총재 소신 부합하기를" 선동열 감독 자진사퇴
맥주만땅
18/11/14
3879
0
13366
사회
송파구서 일주일째 실종됐던 대학생 추정 시신 발견
swear
18/11/14
2565
0
13367
사회
이별통보 여자친구에 유사성행위 강요·촬영 30대 檢 송치
tannenbaum
18/11/14
2595
0
13368
정치
“미스코리아보다 더 이쁜 박 대통령 구속시키고 편안합니까?”
13
바코드
18/11/14
5187
0
13369
경제
증선위 "삼성바이오로직스 거래정지, 상장실질심사"(3보)
8
DarkcircleX
18/11/14
4692
0
13370
사회
아파트 옥상에서 동급생 집단폭행해 숨지게 한 중학생 4명 체포
2
swear
18/11/14
2935
0
13371
사회
성관계 영상 상대 배우자 등에 전송한 40대 징역형
1
에밀리아
18/11/14
2623
0
13372
IT/컴퓨터
갤럭시S10 이렇게 나온다…유력한 10대 루머
8
삼성갤팔지금못씀
18/11/14
4292
0
13373
사회
"민족대표, 친일로 돌아서" 발언 강사 설민석, 후손에 배상판결
4
tannenbaum
18/11/14
2699
0
13374
IT/컴퓨터
완전 자율주행 택시, 다음달 미국에서 첫 상용화
3
삼성갤팔지금못씀
18/11/14
4221
0
13375
경제
경기둔화속 40∼50대 실업자 급증…실업자수 외환위기후 최대
21
맥주만땅
18/11/15
4183
0
13376
경제
장하준 “앞으로 3~4년 적자 보더라도 복지지출 과감히 늘려야”
17
보내라
18/11/15
4321
0
13377
스포츠
프로야구선수협 "文 대통령, 경찰청 선수 모집 이어달라"
3
tannenbaum
18/11/15
4830
0
13378
사회
말 안통하는 사람의 특징 7
14
이울
18/11/15
2766
0
13379
스포츠
"수능 대박" 유럽축구팀들은 왜 한국 수험생을 응원할까?
1
JUFAFA
18/11/15
4346
0
13380
정치
한유총 토론회..'주최자' 홍문종 포함 한국당 의원들 '연대'
5
tannenbaum
18/11/15
3167
0
13381
문화/예술
동학운동 다룬 '우금티', 내년 봄 SBS 방송…'정도전' 작가·'육룡이' 감독
5
이울
18/11/15
3782
0
13382
사회
독도 해상서 한일 어선 충돌..선원들 "日어선이 들이받았다"(종합)
2
빠독이
18/11/15
2793
0
13383
사회
수능 필적확인문구 '그대만큼 사랑스러운 사람을 본일이 없다"
10
이울
18/11/15
3408
3
13384
국제
"평생 컴퓨터 쓴 적도 없다"..日 장관의 황당한 답변
14
JUFAFA
18/11/15
4302
0
13386
경제
긴축 고삐 틀어쥐나…파월 “내년 FOMC 마다 금리 인상 대비해야”
1
이울
18/11/15
3223
0
13387
사회
"돈독 올랐을 때 바짝"..강용석 변호사, 댓글 고소는 '합의금 장사' 목적?
1
DarkcircleX
18/11/15
2714
0
목록
이전
1
517
518
519
520
521
522
다음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글쓴이
제목
내용
회원번호
댓글
검색
+1 TP
새로운 업적을 얻었습니다
첫 성공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