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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Date
19/01/14 13:01:53
Name
tannenbaum
Subject
신유용 "고1부터 유도 코치가 성폭행..실명으로 고발합니다"
수정
삭제
https://m2.sm.or.kr/news/14264
https://news.v.daum.net/v/20190114013601781?f=m
생사여탈권을 쥐고 흔드는 한 없어지기 힘든데 이를 막을 제도적 장치는 요원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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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nenb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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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스
19/01/14 13:17
수정
삭제
주소복사
이런게 일관되고 구체적인 진술이며, 증거에 의해 뒷받침되는 간접사실들이죠.
코치에게 엄중한 처벌이 내려지길 바랍니다.
5
벤쟈민
19/01/14 13:18
수정
삭제
주소복사
체육계가.. 답이 있을까요. 구조적으로 감독이 너무 권한이 셀수밖에 없어서.
moqq
19/01/14 13:57
수정
삭제
주소복사
의료계 법조계 군대도 상급자 권한이 쎈데.. 체육계는 숫자에 비해 더 심한 느낌인데 그냥 느낌인지 아닌지..
벤쟈민
19/01/14 13:58
수정
삭제
주소복사
(뽑힌 사람 숫자/지원한 인원숫자) 값이 각 분야마다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의료계 법조계는 다른 형태로 문제가 있을듯요
April_fool
19/01/14 14:04
수정
삭제
주소복사
체육계에 새로운 미투 운동의 바람이 부는군요.
오호라
수정됨
19/01/14 14:40
수정
삭제
주소복사
코치가 연인관계였다고 하는걸 보니깐
선수가 진실을 말하는 것 같네요
켈로그김
19/01/14 14:45
수정
삭제
주소복사
1. 육체적 접촉이 불가피함
2. 하급자가 미성년자임
3. 다른 선택지가 막혀있음
퍼뜩 떠오르는 이유들이네요. 체육계가 더 심할 수 밖에 없는 원인.
특히 대상이 미성년자라는게 큰거 같습니다.
이건 비단 체육계 뿐만 아니라, 가정 내 폭력(+성폭력)에 있어서도 미성년자가 대상일 때,
쉬쉬하며 덮기 용이하니..
moqq
19/01/14 15:3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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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육체적 접촉이 있었던 건 사실인듯... 다만 연인관계로 포장 중인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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