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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1/01/02 12:37:57수정됨
Name   다군
File #1   img20210102_161742.jpg (333.1 KB), Download : 112
Subject   백신 접종간격 늘린 英, 백신혼용까지…파우치 "간격확대 반대"(종합2보)


https://www.yna.co.kr/view/AKR20210102010552009

*종합2보로 수정했습니다.

https://assets.publishing.service.gov.uk/government/uploads/system/uploads/attachment_data/file/948757/Greenbook_chapter_14a_v4.pdf

결국 1차 접종자를 최대한 늘리는 방법으로 갈 모양인데,

변이된 전염력 강력한 바이러스가 주류가 되면서, 너무 급해진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도 백신이 일정처럼 공급되어 접종이 순조롭고, 백신 효과가 유지된다고 해도, 최소 올해 가을, 길게는 올해 말, 내년 초까지는 사회적/물리적 거리 두기, 마스크 착용, 손씻기 잘하면서 의료 시스템이 버틸 수 없는 상태가 되지 않게 조심하는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우리나라는 국민들의 접종의사가 높아서, 변이를 생각해도, 국민 85-90% 접종이 불가능해 보이지 않는데, 미국이나 유럽은 변이 때문에 집단면역을 위한 백신 접종률이 과거 예상보다 더 높아져야 한다는데,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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