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1/01/25 20:16:00
Name   토끼모자를쓴펭귄
Subject   인권위 "박원순 성적 언동은 성희롱에 해당..묵인·방조는 확인 안 돼"
https://news.v.daum.net/v/20210125194953909


국가인권위원회가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이 자신의 비서를 성희롱했다는 내용의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인권위가 지난해 7월 '박 전 시장 성추행 사건' 조사에 착수한 지 7개월 만에 내린 결론입니다.
인권위는 오늘(25일) 5시간 동안 전원위원회를 열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희롱 등 직권조사 결과 보고' 안건을 심의하고 이같이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원순 전 시장 성추행 피소부터 인권위 결론까지의 일지
https://news.v.daum.net/v/20210125201021267



참담한 심정으로 이글을 띄웁니다. 이로서 박 시장의 성추행에 대한 최종결론이 내려졌습니다. 박 시장의 성희롱이 인정되었습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8800 경제인수위, 첫 국토부 장관에 '심교언' 낙점…"부동산 정책 밑그림 그려 14 하우두유두 22/03/28 5115 1
31621 정치이준석, 이제 당에서 BBC도 대응해야...“기대된다” 15 매뉴물있뉴 22/10/03 5115 0
22421 사회‘간첩 누명’ 53년 만에 벗은 제주 농민…“새 영혼을 받았다” 5 메오라시 20/11/28 5115 3
9632 경제"주 14시간 이하 근무자만 뽑아요"..주휴수당 전쟁 1 알겠슘돠 18/04/23 5115 0
26795 국제남아공 국립전염병연구소 "오미크론, 재감염 위험 3배 높여" 1 다군 21/12/03 5115 0
178 기타박근혜 '흙 묻을라' 사진 논란의 전말 3 April_fool 16/09/22 5115 0
23489 국제뉴질랜드 해역서 세차례 강진…규모 8.1 지진에 쓰나미 경보도(종합3보) 3 다군 21/03/05 5115 0
23513 국제모두가 잊고 있었던 전복 선박 고양이들, 침몰 직전 구사일생 1 먹이 21/03/07 5115 4
26092 경제나만 벼락거지였나···가구당 순자산 5억이란 통계의 반전 12 구밀복검 21/10/09 5115 0
24576 스포츠'손흥민 전 동료'에릭센, 경기 중 의식잃고 쓰러져.."안정 되찾아" 2 매뉴물있뉴 21/06/13 5114 2
2826 방송/연예한겨레 기자, 폭행치사 혐의로 긴급체포 13 구밀복검 17/04/23 5114 0
18189 사회"변명의 여지 없다" 수학강사 주예지, 용접공 비하 발언 사과 44 토끼모자를쓴펭귄 20/01/14 5114 0
23837 경제쿠팡, '로켓배송 상품' 무조건 무료배송…네이버 견제 하나 9 다군 21/04/02 5114 1
23079 사회인권위 "박원순 성적 언동은 성희롱에 해당..묵인·방조는 확인 안 돼" 24 토끼모자를쓴펭귄 21/01/25 5114 0
19254 사회 "마스크 빨리 달라" 항의하던 70대 쓰러져 숨져 - 사망은 오보라고 합니다 6 swear 20/03/13 5114 0
8523 사회'알리바이' 뒤에 숨은 '정봉주 해명'에 빠진 것들 25 JUFAFA 18/03/09 5114 0
37759 사회‘갤럭시’ 조립하다 백혈병 걸린 21살 노동자…“원청 삼성전자 책임져야” 2 자공진 24/04/19 5114 8
11148 방송/연예"번역가 블랙리스트 공포" 돈쓰는 관객 눈치보는 외화들 13 April_fool 18/07/03 5114 0
21972 스포츠프로야구 키움 손혁 감독 사임 16 ebling mis 20/10/08 5114 1
24021 국제화웨이, 첫 하이브리드 SUV 스마트폰 매장에서 판매 5 Curic 21/04/21 5114 0
24040 정치국민의힘의 '이명박·박근혜 사면 요청'이 반가운 민주당? 14 호타루 21/04/23 5114 1
17920 국제"난 마야 편" 트윗에 트렌스젠더 혐오자로 찍힌 해리포터 작가 5 atelier 19/12/22 5113 0
9222 문화/예술'무패 복서' 메이웨더, '미투 캠페인' 질문에 보인 반응 5 하트필드 18/04/10 5113 0
22067 경제"그 알량한 돈때문에"..300명 정리해고 여행박사 사장의 마지막 편지 7 맥주만땅 20/10/20 5113 0
24380 사회무단주차 포르쉐에 본드로 '주차금지' 붙인 70대..벌금 50만원 15 먹이 21/05/27 5113 2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