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1/04/05 19:11:11
Name   주식하는 제로스
Subject   이성윤 면담 공수처 342호실 영상만 빠졌다...檢 공수처 압수수색영장 검토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11&aid=0003892790

검찰이 공수처에 이성윤 지검장 특혜면담, 수사보고서 허위작성 혐의와 관련하여 cctv제출협조를 구했는데
공수처가 검찰에 제출한 영상 중 면담이 이루어진 342호실 복도 폐쇄회로(CCTV)영상이 빠져 있어  
이 방을 드나든 참석자들의 모습을 확인하려 복도 영상을 달라고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런 가운데 검찰은 공수처가 3층 복도 영상을 제공하지 않을 경우
압수수색 영장을 청구한다는 방침을 잡았으나, 수사기관끼리 압수수색을 진행하면
사회적 파장이 클 것을 예상하고 우선 임의 제출 방식으로 협조를 최대한 구해보기로 한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청사 내 CCTV 보존 기간은 한 달로, 지난달 7일 녹화된 영상은 이틀 뒤 삭제돼 시간이 촉박한
상황이어서 검찰은 우선 영상 보존 요청 공문을 공수처에 보냈는데,
공수처 측은 “공문을 검토 중”이라는 입장만 내놓은 상태입니다.

수사기관이 증거를 '제출'도 아니고 '보존'해달라는 요청에도 '검토'한다며 답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참 믿기 어려운 상황이지요. 뭐 이젠 믿을 수 없는 일들의 상시화로 놀랄 것도 아닌거 같지만..

오늘 저녁까지 공수처가 답을 내놓지 않는다면, 내일이나 오늘밤 긴급 공수처 압수수색을 보게 될 것 같습니다.
  



6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3854 정치이성윤 면담 공수처 342호실 영상만 빠졌다...檢 공수처 압수수색영장 검토 12 주식하는 제로스 21/04/05 5223 6
21014 방송/연예'국제수사' 김민아 논란에 불똥..곽도원과 녹화 전량 폐기 13 Groot 20/07/15 5223 0
19076 문화/예술기자협회 "코로나19 관련 공포 유발·자극 보도 자제" 6 The xian 20/03/04 5223 3
17945 문화/예술"명절 기차표 예매가 더 쉽겠다".. '펭수 달력' 구매 4만명 대기 중 1 알겠슘돠 19/12/24 5223 0
17436 사회"주사파 배후에 김정일" 파문…박홍 전 총장 향년 77세로 선종 11 존버분투 19/11/09 5223 0
16201 국제日언론 "오래 못 갔던 한국 불매운동, 이번엔 이례적 장기화" 15 그저그런 19/07/30 5223 0
15918 경제[이코노미스트] 한국도 ‘대폐업 시대’ 맞나 … 높은 상속세 장벽 “부동산이나 살 걸” 9 잘살자 19/07/07 5223 0
10569 과학/기술[과학TALK] 담수 사라지는 지구...NASA, 담수 분석 위성 두 번째 발사 1 김우라만 18/06/03 5223 0
7076 IT/컴퓨터애플 "아이폰 속도저하 인정, 사용자 위한 선택" 13 유리소년 17/12/21 5223 0
4200 의료/건강새로운 에이즈 백신 후보, 아프리카에서 대규모 임상시험 4 April_fool 17/07/25 5223 0
37819 정치성공해서 실패한 진보 정당 20년사의 역설 9 카르스 24/04/26 5222 8
31075 기타반려견, 기다리던 주인 돌아오면 ‘기쁨의 눈물’ 흘린다 4 swear 22/08/25 5222 0
28094 정치‘적폐청산’ 文국정과제 1호였는데... 靑 “오롯이 尹이 수사 주도” 16 주식하는 제로스 22/02/10 5222 8
26948 방송/연예"원더걸스 암흑기 누구 때문인데"..선예, 이기적인 복귀→팬심 돌릴까 27 swear 21/12/14 5222 0
25709 정치洪 "이재명 쌍욕 틀면 선거 끝"..이재명 측 "성폭행 자백범이 할말?" 25 맥주만땅 21/09/11 5222 0
24973 문화/예술시각장애인들이 찾는 맥주 7 캡틴아메리카 21/07/17 5222 24
24245 기타전국 곳곳 5월 중순 하루 강수량 상위권 기록…북강릉은 역대 최고 6 다군 21/05/16 5222 0
23802 게임[LCK] 포모스 선정 스프링 라인별 선수 및 MVP 7 swear 21/03/31 5222 0
23701 사회임종석 “박원순, 그렇게 몹쓸 사람이었나…가장 청렴한 공직자” 20 그저그런 21/03/23 5222 2
23549 정치황교안 "개와 늑대의 시간 지났다" 11개월만에 정계복귀 선언 26 혀니 21/03/10 5222 1
21048 정치한동훈 KBS 검언유착 허위보도 고소. KBS사과. 34 DX루카포드 20/07/19 5222 1
20659 국제플로이드외 또다른 흑인 2명 죽음, 시위 격화시킬지 관심 6 자공진 20/06/15 5222 2
15604 스포츠“시속 237km 과속 사망, 레예스 추모해야 하나” 西 레전드 비판 5 헌혈빌런 19/06/03 5222 0
13795 경제거래소, 삼성바이오 상장유지 결정…거래재개 17 수박이 18/12/10 5222 0
12060 과학/기술현대 수소차 23 풀잎 18/08/06 5222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