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318966629014152&mediaCodeNo=257&OutLnkChk=Y
조선일보 단독으로 올해2월 화이자에서 백신물량을 더 많이 구입하면
조기에 공급가능하다는 제안을 했는데 정부가 거부했다는 기사를 냈습니다.
처음에는 정부가 이 기사를 바로 부인하지 않고
'백신공급과 관련하여 공개할 수 없다'해서 논란이 있었는데요.
오늘 질병청에서 분명하게 해당 기사내용을 부인했습니다.
"지난 2월 화이자 백신 300만명분을 확보한 것은 제약사가
[추가 공급할 수 있는 물량 전량을 계약한 것]”이라며
“이와 함께 애초 3분기 공급 시작 시기를 1분기, 3월 말로 앞당겼다”
다른 해석이 불가능한 명료한 반박입니다.
(다른 몇가지 기사는 강조한 부분을 안써놔서 애매하게 해석할 수 있게 해놓음-ㅅ-
가장 명확하게 표현한 기사를 가져왔습니다)
부정확한 상황은 빨리 교정되어야지 시간이 지나 잘못된 최초기억이 자리잡으면
잘 고쳐지지가 않습니다. 사실관계는 되도록 정확한 내용이 공유되어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