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1/07/02 16:11:58수정됨
Name   다군
File #1   2021070201030121339001_b.jpg (116.4 KB), Download : 164
Subject   女43% 男29% “성관계 안한다”… 한국인 ‘섹스리스’ 21년 만에 3배로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1070201030121339001

서울 성인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미국의 경우는 몇 년 전에 젊은 층의 섹스가 줄어든 연구가 화제였는데, 아무래도 과거보다 청년층의 주거 독립 비율이 떨어지고, 취업 등 경제적인 문제도 있고, 게임 등 다른 흥밋거리가 많아져서라는 분석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외에 선진국을 중심으로 전체적으로 섹스리스가 많아지는 데는 스마트폰, 포르노그래피, 결혼 연령의 고령화, 그리고 고소득자는 시간과 에너지가 부족하고, 저소득자는 자신감과 돈이 부족하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The share of Americans not having sex has reached a record high
You can blame young people for this dry spell, data show
https://www.washingtonpost.com/business/2019/03/29/share-americans-not-having-sex-has-reached-record-high/



(The Inquiry) Why are we having less sex?
https://www.bbc.co.uk/sounds/play/w3csytgf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3089 방송/연예황교익 "백종원 뚱뚱하다는 건 비난 아냐…저격한 적 없다" 25 메존일각 18/10/23 5219 0
37905 사회④하이브 사태…33.6% "민희진 주장 공감" 대 24.6% "하이브 주장 공감" 11 swear 24/05/08 5218 0
31842 정치野전재수 "이재명 실망, 지지자들 널브러져 있는데 혼자 주식" 4 Beer Inside 22/10/17 5218 0
27756 경제(일본 발뮤다 회사 기사로 알아보는)기사 컨트롤이 안되는 조선일보 15 요일3장18절 22/01/23 5218 0
24799 사회女43% 男29% “성관계 안한다”… 한국인 ‘섹스리스’ 21년 만에 3배로 21 다군 21/07/02 5218 1
23785 외신비자, 이더리움 기반 USDC 결제 지원 6 Curic 21/03/29 5218 0
23755 방송/연예롯데컬처웍스 측 "'조선구마사' 공동제작 및 부분 투자 철회…도의적 책임 통감" [공식] 5 Leeka 21/03/26 5218 0
21318 사회공주고서도 '관짝소년단' 흑인 분장…이번엔 샘 오취리 해시태그까지 35 한썸머 20/08/11 5218 2
17659 과학/기술생체 분자로 양자역학 '파장-입자 이중성' 첫 확인 8 Schweigen 19/12/01 5218 0
12770 경제韓美 금리 역전에도 한국채권 사는 외국인… 비밀은 환차익 4 이울 18/09/20 5218 0
12496 방송/연예[외신] 중국 탑 여배우 판 빙빙 미국 LA에서 정치적 망명 17 심여 18/09/03 5218 1
8278 스포츠"난파선 선장 맡은 느낌.. 하루에도 수십번 사직서 던지고 싶었다" 4 알겠슘돠 18/02/26 5218 1
35910 정치대통령실 조사받다 쓰러져…통일부 전방위 압박에 “쑥대밭” 4 오호라 23/08/23 5217 0
35490 사회尹, 예천·공주·논산·청주·익산 등 13곳 특별재난지역 선포 1 매뉴물있뉴 23/07/19 5217 0
34446 문화/예술클레오파트라가 흑인이라는 다큐에… “오바마는 백인, 북극곰은 흑곰?” 33 뉴스테드 23/04/29 5217 0
33329 정치아빠 찬스는 없었다…정호영 자녀 입시특혜 의혹 ‘무혐의’ 20 당근매니아 23/02/06 5217 7
31572 사회 '기지촌 미군 위안부' 국가폭력 70년 만에 인정 4 구밀복검 22/09/30 5217 3
31074 사회학생감소에 서울 일반고도 문 닫는다…신입생 ‘45명’ 도봉고 결국 통폐합 4 데이비드권 22/08/25 5217 0
29615 외신텍사스 총기난사: 반복되는 교내 총격 사고는 아이들을 어떻게 변화시켰나 24 Mariage Frères 22/05/26 5217 1
29375 사회서울대 교수 "한동훈 딸 논문 의혹, 조국보다 열배 이상 심각" 48 말랑카우 22/05/09 5217 0
23921 기타30대가 내돈내산 명품을 산다는 뉴스기사인데요 25 호타루 21/04/13 5217 2
22976 정치트럼프가 보수 유튜버에게 ‘백마 탄 초인’인 까닭 8 empier 21/01/17 5217 3
18982 문화/예술신천지 "마녀사냥 극에 달해..우린 코로나 만들지 않았다" 7 The xian 20/02/28 5217 3
16893 정치검찰, 법무장관 첫 강제수사..자녀 지원대학 4곳·자택 압수수색 35 OSDRYD 19/09/23 5217 4
16203 정치朴 청와대도 "강제징용 개인 청구권 살아있다" 2 The xian 19/07/30 5217 2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