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의 욕먹는 리더십,준석쿤이 통일부 폐지하자고 하는거나, 윤석열이 폭침사과 없이도 김정은과 만날 수 있는거랑 비슷하지 않나 생각해요. 뭔 갈 감수하더라도 할 수 있는걸 해야한다는 느낌?
그게 북한의 블러핑에 낚이는거라고 생각할 수 있고, 뭔가 얻어먹을게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고 생각 할 수야 있는거 같습니다
그게 틀린 판단이 아니길 바랄 뿐인데, 신뢰도가 좀 많이 낮을 수 밖에 없긴 하죠 ㅋㅅㅋ
손해를 볼 경우는 무수한 비판을 받고 매국행위가 되는거죠. 지금까지 있던 수많은 정책들,행동들 처럼요.
그래서 뭔가 큰일을 할때는 신중해야 하는 것이고, 결국 비판의 중심을 보면 신중하지 못했던 것들이 많죠
다만 한미훈련취소면 모르겠는데 연기면 좀 지나친 비난의 범주에 든다 생각해요. 태풍와서 훈련 연기되면 나라 팔아먹은 거군요;;
차라리 북에 알려주자가 더 건설적인 비판이구요(이것도 이젠 뭘 알려줄지 알기 어렵죠 알려준다고 확정난거도 아니고). 북한이랑 아무것도 안하면 결국 북한은 중국이랑 붙을텐데 그러면 중국몽 꾼다고 ...더 보기
손해를 볼 경우는 무수한 비판을 받고 매국행위가 되는거죠. 지금까지 있던 수많은 정책들,행동들 처럼요.
그래서 뭔가 큰일을 할때는 신중해야 하는 것이고, 결국 비판의 중심을 보면 신중하지 못했던 것들이 많죠
다만 한미훈련취소면 모르겠는데 연기면 좀 지나친 비난의 범주에 든다 생각해요. 태풍와서 훈련 연기되면 나라 팔아먹은 거군요;;
차라리 북에 알려주자가 더 건설적인 비판이구요(이것도 이젠 뭘 알려줄지 알기 어렵죠 알려준다고 확정난거도 아니고). 북한이랑 아무것도 안하면 결국 북한은 중국이랑 붙을텐데 그러면 중국몽 꾼다고 욕먹을게 뻔하기도 하구요.
우리한테 폭압적으로 대하는 외국이 싫은거야 십분 이해를 합니다만, 그거에 대해 대응하는건 또 다른 문제라 봐요. 뭐 그게 왜 일본에는 적용 안되냐는 비판이야 감수를 해야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