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1/08/26 07:55:04수정됨
Name   과학상자
Subject   정치인의 품격 보여준 윤희숙···"정권 교체 걸림돌 돼선 안돼"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3954497

언론들 반응이 재밌어서 올려봅니다.

어제 오늘 사이 윤희숙 사퇴 건에 대한 일간지 기사, 사설 제목 보시죠.

조선- 책임있는 정치란 무엇인가… 윤희숙, 의원 사퇴로 답하다
중앙- 부동산 투기 의원들 부끄럽게 한 윤희숙의 사퇴
동아- “정치인 도덕성 평가 포기 안돼”… 의원직 사퇴 선언한 윤희숙
문화- 이준석 만류에도…윤희숙 “정치인 낮은 도덕성 국민이 용인 말길”
국민- 염치와 상식 보여준 윤희숙 의원… 정치권에 신선한 충격
세계- 의원직 사퇴한 윤희숙과 대비되는 김의겸의 처신
경향- 윤희숙의 의원직 사퇴 선언이 정치권에 던진 파장

LH사태 터지고 민주당 의원들 조사결과 나왔을 때,
윤희숙처럼 '품격있는' 행동을 보여준 사람은 없었는지 몰라도
의혹에 대해 파고들어서 비판의 칼날이 매서웠던 것 같은데..
앞으로는 윤희숙처럼 해야 할듯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3545685

그래도 의혹를 파고든 기사도 있어 함께 올려봅니다.





2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5992 과학/기술"'술김에 용기낸다'는 맞고 '술 마시면 콩깍지 씐다'는 틀리다" 2 Beer Inside 23/09/01 5259 1
34876 경제5월 무역수지 -21억달러…15개월 연속 적자 행진(상보) 34 알탈 23/06/01 5259 0
30025 의료/건강독일 다녀온 30대 '원숭이 두창' 확진 6 tannenbaum 22/06/23 5259 0
28801 문화/예술세상의 모든 음식은 안주가 된다 7 이건마치 22/03/28 5259 9
25507 외신"이것이 감사 표하는 법" 외신기자들이 본 韓의 아프간인 구출 17 Regenbogen 21/08/26 5259 9
23269 사회"경기도 가려면 지하철 갈아타라"..서울시 '배수의 진' 26 empier 21/02/09 5259 0
14395 사회고속버스도 '카시트' 착용 의무…"차도 없는데 카시트 사야할 판" 21 2019영어책20권봐 19/01/21 5259 0
7858 스포츠F1, 올해부터 ‘레이싱 걸’ 퇴출한다 6 epic 18/02/02 5259 0
4149 의료/건강'박근혜 감옥살이 꿀팁 전수' 차수련, 27년만에 간호사로 돌아오다 2 Beer Inside 17/07/21 5259 0
37415 방송/연예‘깐부 할아버지‘의 몰락…오영수 강제추행 혐의 유죄 7 swear 24/03/15 5258 0
36294 스포츠"BTS 다 군대가는데, e-게이머는 다 면제"…'불공정 병특' 논란 재점화 15 Groot 23/10/06 5258 0
36105 경제"한국, 이젠 일 많이 하는 나라 아냐"…주당 일하는 시간 보니 6 swear 23/09/12 5258 0
34002 경제진보의 경제노선, ‘4번째 국면’ 준비해야 2 카르스 23/03/29 5258 3
29374 기타[생중계]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37 풀잎 22/05/09 5258 0
28904 정치尹 '잘할 것' 48.8% '못할 것' 47.6%..尹, 대선 득표율 회복[리얼미터] 59 Regenbogen 22/04/05 5258 0
26506 사회이재명 "음주운전 경력자보다 초보운전이 더 위험" 42 조지 포먼 21/11/10 5258 0
26289 정치황무성 성남도시개발공사 사장 사퇴 압박 녹취록 공개 26 주식하는 제로스 21/10/25 5258 2
25614 정치뉴스버스 "김웅 실수로 '고발 사주' 문건 남아…상대 텔방 폭파 안됐다" 40 기아트윈스 21/09/06 5258 0
25488 정치정치인의 품격 보여준 윤희숙···"정권 교체 걸림돌 돼선 안돼" 29 과학상자 21/08/26 5258 2
23424 사회진중권, 야권에 "좌파·빨갱이 빼고 말하는 법부터 배워라" 22 empier 21/02/26 5258 5
11103 IT/컴퓨터GPU 자체개발 갈길 멀고..삼성전자 강인엽 사장, ARM 특허계약 연장 고민 16 April_fool 18/07/01 5258 4
7855 기타男으로 온 北선수들 버스에 타자마자 "야 화려하다"며 야경에 감탄 9 알겠슘돠 18/02/02 5258 0
1221 IT/컴퓨터인공지능 클래식 7 눈부심 16/12/16 5258 0
1124 방송/연예박신혜 "서문시장 5천만 원 기부" 하니n세이버 16/12/10 5258 0
37924 기타尹에 “안녕하세요” 인사만...한국말 못하는 서울 특파원들 12 삼유인생 24/05/11 5257 4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