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대로만 집행된다면야 누가 뭐라 하겠습니까. 과연 저런 사업만 있을까요? 저도 예전에는 글자만 보고 판단했는데 점점 그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기사에는 나오지 않은 자기들끼리 해먹는 예산에 거부감을 가지는거죠. 가장 대표적인 예로 '성인지 감수성' 강의 하는 사람들에게 주는 강의료, 각종 여성단체 지원금, 꼴페미 단체들이나 교수들에게 나가는 돈 등이 다 포함되죠. 저런 돈이 많이 나간다는거 모두가 아는데 글자만 보고 판단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