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부터 조심 안해도 되는 삶을 사는 것 같아요 정치인이나 기업인 자식들은
저 정도급이 아닌 부모의 자제분들과의 대화만 떠올려봐도... 그냥 처음부터 그렇게 살았고 그렇게 살아도 문제가 없었고 이게 대체 뭐가 문제냐...사고의 흐름이 아예 다른 경우가 많았던걸 보면...
처음 아들이 사고 쳤을때가 바른정당 소속으러 여기저기서 합리적 보수인양 바른정당 홍보하던터라.. 모든 활동 중단하고 아들과 시간 보낸다고 했거든요. 한달정도 아들이랑 칩거하고 같이 보냈다고..
두번째부터는 그냥 아들 얘기 나오면 버럭 화내서 상대를 무안하게 만들죠. 호부견자가 아니라 견부견자인것 같습니다.